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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어떠한 종교인가? 

기독교는 다른 종교에 없는 아래의 4종류의 구원을 믿는 종교이다.              
(1) 기독교는 지옥에서의 구원의 종교이다.

* 신학계에서 이 문제를 집중 연구하여 모든 기독교인들은 이 구원을 철저히 믿는다.


(2) 기독교는 질병에서의 구원의 종교이다.

* 현대 신학계에서 질병치료의 십자가, 만병통치의 예수님을 전혀 연구하지 아니하여 바로 가르치는 교회는 일체 없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 용서의 십자가라는 사실을 철저히 믿으면서 예수님의 십자가는 질병치유의 십자가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여 모든 신자들이나 목사들이 전혀 모르고 있기에 믿지 않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질병치유의 십자가라는 기록이 성경 여러 곳에 있는데, 이를 전혀 연구하지 아니하여 신학교에서도 가르치지 않고 있다. 신학교에서 가르치지 않으니 신학교를 졸업한 목사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 바울의 질병, 욥의 고난, 날 때부터 소경 등에 관하여 한국을 위시한 전 세계 신학계와 교계에서 바른 해석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필자는 이제까지 바울의 질병, 욥의 고난, 날 때부터 소경의 기록에 관하여 바르게 번역하고 바르게 해석하는 신학자와 목사들의 책을 전혀 만나보지 못하고 있다. 


(3) 기독교는 믿는 자가 죽으면 육은 무덤으로, 영혼은 천국에 가서 있다가 주님의 재림 시 영혼 육의 부활을 믿는 종교이다.

* 이는 철저히 연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하여 철저히 믿고 있다.


(4) 한편 기독교는 육이 죽지 않고 천국에 올라간 에녹과 엘리야처럼 영생불사를 믿는 종교이다.

* 성경은 여러 곳에서 2종류의 영생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성경이 완성 된지 2천여년이 지난 오늘까지 영생불사에 대하여 세계 신학계는 물론이고 한국 신학자들과 목사들 중에서 한 사람도 이에 대하여 손을 대지 않고 있다. 육이 죽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성경구절이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는데 이를 전혀 연구하지 아니하여 또는 잘못 연구하여 세계 신학계와 교계에서 전혀 모르고 있다.


* Oscar Cullmann은 그의 저서 "Immortality of the Soul or Resurrection of the Death"에서 영생불사를 기록한 아래의 성경구절들 가운데 롬 8:11 외의 다른 구절들에는 전혀 손도 대지 않고 있다.

* 기독교는 성경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믿는 종교이므로 성경이 말하는 에녹과 엘리야 처럼 육이 죽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기록도 반드시 믿어야 한다. 성경의 어떤 기록은 믿고 어떤 기록은 안 믿는다면 이는 바른 기독교인이 절대로 아니며 그는 진짜 이단이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 모든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이 구절을 근거로 모든 사람은 반드시 모두 죽고 죽은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고 철저히 세뇌되어 육이 죽지 않은 영생불사는 처음부터 아예 상상도 하지 않고 이에 대하여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하며 즉시 외면한다. 본 필자와 미국에서 30여년의 친분관계를 계속하여 가지고 있는 장로교 합동소속의 어떤 목사에게 성경에 기록된 영생불사론에 대하여 5회에 걸쳐 단 둘이서 세미나를 통하여 자세히 설명하여 그분은 영생불사론을 수용하였는데, 몇달이 지난 후에 교회 예배설교 시에 신자들에게 영생불사론을 주장하는 이는 이단이라고 하였다. 그 후에 그 목사를 바로 만나서 성경에 기록된 영생불사론에 대하여 다시 세미나를 갖자고 제의했더니 즉시 거절하였다. 기독교인들이란 신구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자들이다. 그런데 어떤 구절을 믿고 어떤 구절은 안 믿는다면 그는 절반은 기독교인이고 절반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과 자기가 이해되는 구절은 믿고 자기가 싫어하는 구절과 자기가 이해되지 아니한 구절은 외면하고 믿지 아니한다면 그는 바른 기독교인이 절대로 아니며 진짜 이단이다.

요 3:16-18, 요 5:24-29, 계 20:4-6에 “믿는 자는 죽은 후에 결코 심판이 없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요 3:16-18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믿는 자는 심판이 없다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여기의 불신자가 받은 심판은 1차 심판인데 불신자는 1차 심판을 받아 육이 죽으면 육은 무덤으로 가고 영혼이 지옥으로 보내진다.

 

요 5:24-2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여기에서 예수님은 믿는 자는 심판이 없고, 불신자만이 심판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히 9:27은 모든 사람이 죽으면 심판이 있다고 하였으나 요 3:16-18, 요 5:24-29, 계 20:4-6은 믿는 자는 심판이 없고 불신자만이 심판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히 9:27의 심판은 불신자에게만 해당하는 심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계 20:4-6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첫째 부활 시 믿는 자는 심판이 없고, 첫째 부활 시에 불신자는 지옥에 있던 영혼이 나오고 땅 속에 있던 육이 재결합 곧 부활하여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때의 심판을 백보좌 심판이라 부른다. 불신자는 백보좌의 심판을 통하여 둘째 사망을 받게 된다. 불신자의 첫째 사망은 죽은 후에 영혼만이 지옥에 보내지는 것이며, 둘째 사망이란 백보좌의 심판을 받아 이번에는 영혼 육이 산채로 지옥에 던져지는 것인데 이를 둘째 사망이라고 부른다. 믿는 자는 죽은 후 주님 재림 시에 영혼 육의 부활 후 백보좌 심판이 없이 천국에서 영생하게 되며 불신자는 백보좌 심판을 받아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된다. 따라서 히 9:27의 심판은 오직 불신자에게만 해당되는 심판이다.

 

고후 5:9-10 믿는 자는 살아 생전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심판을 받는다.
고후 5:9-10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 위의 성경에서 믿는 자는 죽은 후에 심판이 없다고 했다. 따라서 고후 5:9-10의 심판을 죽은 후 심판으로 해석하면 무 오류의 성경에 오류가 있게 됨으로 고후 5:9-10은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는 말씀은 주님을 믿는 자가 살아 생전에 건강하게 살게 할 것인지, 병에 걸리게 할 것인지, 죽어 영혼이 천국에, 또는 지옥에 가게 할 것인지, 에녹과 엘리야 처럼 육이 죽지 않고 천국에 가게 할 것인지를 결정짓는 심판을 말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불신자는 둘째 사망에 이르는 두 번째의 심판이 있는데 이때의 심판은 백보좌 심판이다.  

* 요한계시록 20장은 지극히 난해구절이다. 이 구절을 바로 해석하는 주석 책과 강해 책을 필자는 이제까지 만나보지 못하고 있다.

계 20:13-15, 계 19:20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 특별히 계 20:13-15은 지극히 난해한 구절이다. 계 20:13-15에 기록된 백보좌 심판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면 히 9:27을 바르게 해석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요 3:16-18에 나오는 불신자의 사망은 죽으면 육은 무덤으로, 영혼만이 지옥으로 가는 첫째 사망이며, 불신자의 둘째 사망(계 20:5-6)은 부활한 후 백보좌 심판을 받고 영혼 육이 산채로 지옥으로 보내진다.

 



성경에 기록된 영생불사의 연구를 위한 서론

*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Just as man is destined to die once, and after that to face judgment (NIV)

 

* 이 구절에 근거하여 예수님이 오신 지 2,000여년이 지나고 신약성경이 완성된 2,00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동서고금의 모든 신학자들과 모든 목사들은 일체의 예외 없이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이건 불신자들이건 사람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들, 모든 동식물은 반드시 죽게 되고, 모든 사람들은 죽은 후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 가르침을 성경에 기록된 진리로 수용하여 현재 70억의 세계의 인구 가운데 오직 한 사람 필자를 재외하고 일체의 예외 없이 모든 사람들, 모든 신학자들, 모든 목사들, 모든 신자들은 70-80세가 되면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질문을 하나 해보자. “성경은 무오류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가? 만약에 히 9:27의 해석이 다른 성경에 기록된 말씀과 모순과 오류가 있다면 히 9:27의 해석은 그릇된 것이 아닌가?” 아래의 기록을 수십번 수백번 계속하여 읽으면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요 8:51-53, 요 11:25-26과 구약의 전도서 3:11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고, 히 9:27의 기록이 누구에게 해당되는 것인가를 이해할 수 있다. 그리하여 에녹과 엘리야와 같이 육이 죽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영샐불사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 에녹과 엘리야는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육의 죽음이 없이 천국에 가는 축복을 받았는가를 알게 되면 오늘을 사는 우리들도 이들과 같은 영생불사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독자들도 성경에 기록된 에녹과 엘리야가 받은 영생불사의 축복을 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 오늘까지의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 아래의 구절들을 바로 번역하고 바로 해석한 신학자들과 목사들의 책을 만나보지 못하고 있는데 혹시 발견한 분은 필자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의 영어성경은 NIV에 근거한 것입니다.


1) 요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Whoever believes in him is not condemned, but whoever does not believe stands condemned already because he has not believed in the name of God's one and only Son.

 

2) 요 5: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I tell you the truth,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condemned; he 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I tell you the truth, 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will live.


3) 요 5:26-57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For as the Father has life in himself, so he has granted the Son to have life in himself. And he has given him authority to judge because he is the Son of Man.

 

4) 요 5:28-29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Do not be amazed at this, for a time is coming when all who are in their graves will hear his voice, and come out-those who have done good will rise to live, and those who have done evil will rise to be condemned.

5)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You diligently study the Scriptures because you think that by them you possess eternal life. These are the Scriptures that testify about me, yet you refuse to come to me to have life.

6)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For my Father's will is that everyone who looks to the Son and believes in him shall have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7)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No one can come to me unless the Father who sent me draws him,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8) 요 6:47-48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I tell you the truth, he who believes has everlasting life. I am the bread of life.

9) 요 6:49-51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Your forefathers ate the manna in the desert, yet they died. But here is the bread that comes down from heaven, which a man may eat and not die.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If anyone eats of this bread, he will live forever. This bread is my flesh, which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

10) 요 6:58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This is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Your forefathers ate manna and died, but he who feeds on this bread will live forever.

11) 요 8:51-53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 하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I tell you the truth, if anyone keeps my word, he will never see death." At this the Jews exclaimed, "Now we know that you are demon-possessed! Abraham died and so did the prophets, yet you say that if anyone keeps your word, he will never taste death.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Abraham? He died, and so did the prophets. Who do you think you are?"

12) 요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13) 롬 8:10-11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But if Christ is in you, your body is dead because of sin, yet your spirit is alive because of righteousness. And if the Spirit of him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is living in you, he who raised Christ from the dead will also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 through his Spirit, who lives in you.

14) 롬 8:15-16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For you did not receive a spirit that makes you a slave again to fear, but you received the Spirit of sonship. And by him we cry, "Abba, Father."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s children.

15) 고전 15:50-55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I declare to you, brothers, that flesh and blood can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nor does the perishable inherit the imperishable. Listen, I tell you a mystery: We will not all sleep, but we will all be changed- in a flash,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 For the trumpet will sound,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For the perishable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When the perishable has been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then the saying that is written will come true: "Death has been swallowed up in victory." "Where, O death, is your victory? Where, O death, is your sting?" 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power of sin is the law. But thanks be to God! He gives us the victor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Therefore, my dear brothers, stand firm. Let nothing move you. Always give yourselves fully to the work of the Lord, because you know that your labor in the Lord is not in vain.

16) 히 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But we see Jesus, who was made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now crowned with glory and honor because he suffered death, so that by the grace of God he might taste death for everyone.

17) 히 9: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
Since the children have flesh and blood, he too shared in their humanity so that by his death he might destroy him who holds the power of death--that is, the devil-and free those who all their lives were held in slavery by their fear of death.
(* 이 구절은 약간 난해구절인데, 이 구절을 완전히 이해하면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밝히 알 수 있고 영생불사론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히 9:14-15의 구절 중에서 "죽기를 무서워하므로"의 한글번역은 전혀 그릇된 것으로 독자들을 완전히 오도하는 번역이다.)

18) 히 11:5-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By faith Enoch was taken from this life, so that he did not experience death; he could not be found, because God had taken him away. For before he was taken, he was commended as one who pleased God.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because anyone who comes to him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seek him.

19)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NIV   He has made everything beautiful in its time. He has also set eternity in the hearts of men;
KJV   He hath made every thing beautiful in his time: also he hath set the world in their heart,
NKJ   He has made everything beautiful in its time. Also He has put eternity in their hearts, 

20) 창 5:21-23 에녹은 육십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드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When Enoch had lived 6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Enoch walked with God 3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Altogether, Enoch lived 365 years. Enoch walked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21) 왕하 2:11  두 사람(엘리야와 엘리사)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As they were walking along and talking together, suddenly a chariot of fire and horses of fire appeared and separated the two of them, and Elijah went up to heaven in a whirlwind.

22) 창 3:19-24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By the sweat of your brow you will eat your food until you return to the ground, since from it you were taken; for dust you are and to dust you will return." Adam named his wife Eve, because she would become the mother of all the living. The LORD God made garments of skin for Adam and his wife and clothed them. And the LORD God said, "The man has now become like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He must not be allowed to reach out his hand and take also from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ever." So the LORD God banished him from the Garden of Eden to work the ground from which he had been taken. After he drove the man out, he placed on the east side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 and a flaming sword flashing back and forth to guard the way to the tree of life.


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죽음과 육의 죽음이 없는 영생불사

톨스토이가 말하는 죽음
톨스토이의 중편소설 ‘이반 일리치의 죽음’(1884)은 죽음을 다룬 문학작품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된다. 톨스토이는 불치병에 걸린 주인공이 죽음의 언저리에서 표출하는 공포, 불안, 고독, 절망 등의 부정적인 심리상태를 너무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최후의 순간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톨스토이는 이 소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침내 죽게 될 존재임을 습관적으로 부인하며, 애써 죽음으로부터 도피하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톨스토이 소설에서 주인공 이반 일리치는 죽기 직전 삶이란 매 순간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깨닫는다. 그는 죽음에 대한 막연한 공포에서 벗어나 “원래 이런 것이구나.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라고 외치며 세상을 떠난다. 죽음에 대한 부인은 키에르케고르 등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매달린 단골 주제이다. 이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어네스트 베커 (1924~1974)는 1973년 ‘죽음의 부인’(The Denial of Death)을 펴냈다. 베커가 암으로 사망한 직후 1974년 플리처상을 안겨준 이 저서는 몇몇 사회심리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1980년대 후반에 미국 스키드머 칼리지의 셀던 솔로몬, 애리조나대의 제프 그린버그 등은 베커의 주장을 지지하는 공포관리이론(terror management theory)을 만들었다. 공포관리이론은 인간이 죽음의 문제에 대처하는 심리상태를 분석하는 이론이다. 이를 테면 인간이 결국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공포에 직면 했을 때 표출되는 정서적 반응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 소장, 2008.03.01 www.chosun.com에서 인용)

 

아놀드 토인비가 말하는 죽음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인간에게는 어느 순간에라도 죽을 수 있는 가능성이 항상 있다’고 영국의 역사학자였던 아놀드 토인비는 말하였다. 그런 다음 그는 어쩔 수 없이 그 가능성은 반드시 현실이 되고야만다고 덧붙였다. (아놀드 토인비, 영국의 역사학자)

 

정진홍 교수가 말하는 죽음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죽습니다. 그것이 생명의 실상입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습니다. 반드시 죽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고 살아갈 뿐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은 낯선 듯하지만 오히려 익숙한 일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예감하고 죽음에 대한 태도를 스스로 다듬습니다. (정진홍 교수,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2002년 10월 24일 한국일보, 2009년 이화여대 석좌교수)

 

김학천 의사가 말하는 죽음
모차르트는 죽음에 대해 깊은 탐구가 담긴 ‘레퀴엠’을 작곡했다. 그는 병상에 누운 아버지에게 죽음과 우리의 존재의 참다운 목표에 대한 고백도 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병이 악화되는 가운데에도 쉬지 않고 이 곡을 쓰면서 이 곡은 나를 위해 쓰는 것이라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해 말 그는 세상을 떴다. 모차르트는 이 ‘레퀴엠’을 통해 세계를 향해 “왜 우리가 죽어야 하는가”를 묻고 있다. (2006년 12월 1일 중앙일보)

 

이인영 교수가 말하는 죽음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아무리 의학이 발전해도 이 명제는 변하지 않는다. (이인영 교수, 한림대 법대 교수, 2007년 6월 13일 중앙일보)

 

로이드 존스가 말하는 죽음
죽음보다 인생에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죽음에 대한 두려움, 또 죽음이 개인과 그 가정에 끼치는 충격은 무엇을 말해줍니까? 우리가 그것을 수용하건 그렇지 않건, 죽음은 인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개인적인 태도와 상관 없이 죽음이라는 냉혹하고도 필연적인 사실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로이드 존스, ‘의학과 치유’ 번역서 p.17)

 

매튜 헨리가 말하는 죽음
사람은 무덤을 향하여 죽음의 행진을 하는 피조물이다. 제아무리 위대한 인간이라 하더라도 하나의 크나큰 먼지덩이에 지나지 않으며 끝내는 자기의 흙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죄가 이 세상에 죽음을 가져왔다.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죽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영원불멸의 불꽃을 맡기셨으니 끊임없이 인내하여 선행을 계속했더라면 영원한 불꽃으로 날아 올라갔을 터인데, 어리석게도 고의적인 죄로 불꽃을 꺼버리고 말았으니 이제 죄 값은 사망이요 죄는 사망의 쏘는 가시이다. (매튜 헨 리, ‘성서주석 창세기’ [상] p.134)

 

베이커 성경주석이 말하는 죽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죄의 파괴력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신속한 것인가? 우리는 죽기 위해서 태어난다. 우리가 생을 영위하는 최초의 시간은 죽음을 향하는 첫 관문이다. (베이커 성경주석 ‘창세기’ [상] p.157)

 

박형룡 목사가 말하는 죽음
사람은 죽지 않게 창조되었다. 하나님에게 창조된 대로의 사람은 그 안에 죽음의 종자를 포함하지 아니하여 그의 성질의 원시적 구조의 효력으로는 사망할 운명에 있지 아니 하였다. 비록 사람이 죽음의 희생으로 될 가능성은 제외되지 않았을지라도 그가 범죄하지 않는 한에는 사망할 처지가 아니었다. (박형룡 목사,‘교의신학 인죄론’ p.110)

 

조용기 목사가 말하는 죽음
인간은 피조물로서 일시적인 존재입니다(1985년 6월호 ‘현대목회’ p.36, 조용기 목사의 글 중에서 발췌). 만약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지 않았다면 생명과실을 먹고 강건하게 영생할 수 있었을 것이다. (조용기 목사, ‘창세기 강해’ [하] 1997, p.42). 하나님은 원래 인생을 지었을 때에는 죽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죄의 값은 사망이라 죄를 지었으므로 영도 죽고 몸도 죽게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하시었습니다. 선악과를 먹고 죄를 지었으므로 몸이 흙으로 돌아가려면 몸이 병들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조용기 목사, ‘신유론’ 2001년 1월 28일 설교, 2007년 2월 1일 인터넷에서 재방송)

 

    정진홍 교수의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죽습니다. 그것이 생명의 실상입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습니다. 반드시 죽게 되어있습니다”라는 주장이 모든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온 인류가 일체의 예외 없이 믿고 있는 이론이다. 매튜 헨리는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죽지도 않았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박형룡 목사는 “사람은 죽지 않게 창조되었다”라고 주장하며,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원래 인생을 지었을 때에는 죽지 않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들은 성경의 기록과 반대되는 그릇된 주장들이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딤전 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하나님 아버지는 죽지 아니하시면서 자녀가 된 우리는 죽게끔 창조하셨을까? 만약에 이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가 될 수 없다. 하나님 아버지는 인간을 흙으로 창조하여 놓고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시었다. 이렇게 창조하시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지키면 자녀가 되지만 지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조건부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 딤전 6:16에서 말하는 데로 하나님 아버지는 죽지 아니하시고 영생하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영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은 조건부로 영생하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우리의 년 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약 4:14   너희 인생이 무엇이뇨 잠간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니라.
전 7:1-2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 집에 가는 것이 잔치 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 이와 같이 됨이라. 산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시 89:47-48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그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
시 90:9-10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순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 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 116:15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NIV, KJV: Precious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saints.) (* 바른 번역은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사랑스럽게 보시는도다”이어야 한다.)

   

    여기에 나오는 “너희 인생이 무엇이뇨 잠간 보이다 없어지는 안개니라. 모든 사람의 결국 이와 같이 됨이라.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는 기록은 우리 인생들의 삶이 칠팔십년 살다가 죽는다는 뜻이다. 이 말은 불신자들과 영생불사를 믿지 아니하는 신자들의 유한한 인생의 삶에 대한 일반론적인 설명이다. 그러나 성경의 여러 곳에 하나님의 자녀들도 하나님 아버지 처럼 육이 죽지 않고 영생불사의 삶을 살 수 있음에 대하여서도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