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전 3:11: 아담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조립되어 있다.

개역한글
개역개정
공동변역
표준새번역
쉬운성경 
우리말성경

필자
필자
필자
KJV
NKJ
NIV
NAS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하느님께서 사람에게 역사의 수수께끼를 풀고 싶은 마음을 주셨지만,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 감각을 주셨다.
사람의 마음에 영원의 감각을 주셨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사람의 심장 속에 영생불사를 조립해 놓으셨다.
사람의 몸속에 영생불사를 조립해 놓으셨다.
사람 속에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조립해 놓으셨다.
He hath set the world in their heart.
He has put eternity in their hearts.
He has set eternity in the hearts of men.
He has also set eternity in their hearts.


전 3:11에 대한 베이커 성경주석의 해석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11절).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영혼 안에 무한한 확장을 가능케 하는 능력을 주셨다. 인간의 미래의 운명은 하나님의 영원성과 결속되어 있다. 영의 운명은 초월자의 존재와 평행선을 긋는 것이다. 영원히 살고자 하는 욕망은 하나님의 형상의 한 부분이다. 우리 안에 있는 이러한 영원성이 없다면 종교는 불가능한 것이다. 왜냐하면 종교는 영생을 취급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영원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융통성 있게 주어진 일종의 힘이다. 만약 우리의 창조주가 우리의 마음에 영원을 심어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에 대하여 어떤 생각도 품을 수 없을 것이다. (베이커 성경주석 ‘전도서, 아가’ 109,111)

 

    한글성경에서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의 번역은 완전한 오역이다. 영어에는 ‘He has set eternity in the hearts of men’(NIV)으로 되어 있다. 사람의 마음 (heart)은 사람의 머리, 곧 두뇌(brain)를 의미한다. 현대적인 용어로 설명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세포(인간의 모든 세표는 60조, 어떤 과학자는 80조, 어떤 과학자는 100조 정도가 있다고 한다)의 유전자 속에 영생불사(영원불멸), 즉 육체가 영원히 죽지 않는 유전자를 조립해 놓으셨다는 뜻이다. 


 전 3:11을 창 3:1-4, 3:19-24에 근거하여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아담의 세포 속에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선악과를 먹으면 작동하지 않게 되어 육이 죽게 되고, 아담의 유전자 속에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인자가 생명과를 먹으면 작동을 하게 되어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게 된다. 아담의 유전자 속에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선악과를 먹으면 작동을 하지 않게 되어 육이 죽게 되지만 생명과를 먹으면 유전자 속에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다시 작동하게 되어 죽지 않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은 상태에서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하시므로 육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은 상태에서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하신 이유는 마귀의 말을 들음으로 불순종의 자녀 곧 마귀의 자녀가 된 그들이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기본 목적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모 월간지가 말하는 수명 유전자
브리타니카 백과사전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어떤 종의 수명의 한계를 설정하는 지시 사항이 유전 물질의 보호 안에 내장되어 있다.” 다시 말해 최대 수명이 유전자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러한 수명의 끝이 다가옴에 따라 모든 신체 기능이 정지되기 시작하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분자 생물학자인 존 메디나 박사가 쓴 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성숙한 세포가 수행하는 정상적인 기능을 멈추도록 지시하는 불가사의한 신호가 있는 것 같다.” 그 글에서는 이러한 점도 지적한다. “세포들은 사실상 모든 생물들에게 늙어서 죽으라고 지시할 수 있는 유전자가 존재한다.”
 
    이상에서 “어떤 종의 수명의 한계를 설정하는 지시 사항이 유전 물질의 보호 안에 내장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동식물에는 수명을 조절하는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주장이다. 기독교인이란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식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을 말한다.

 

이상택 의사가 말하는 생물의 수명 유전자

생물의 수명은 미리부터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증명이다.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하나 하나의 세포에는 태어날 때부터 수명을 결정짓는 유전자가 조립되어 있어서 그 유전자의 작동에 의해서 세포가 죽어가게 마련이다. 물론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상택, 안양병원 이사장, 2001년 12월 4일자 모일간지에서 발췌)

 

   이상에서 “생물의 수명은 미리부터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증명이다”라고 주장하는데 이 주장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믿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릇된 연구에서 온 그릇된 주장이다. 미국의 가주에서 4,600년을 살고 있는 소나무가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고, 바다에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해파리가 있다는 사실의 발견은 “생물의 수명은 미리부터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증명이다”는 주장은 그릇된 것임을 증명한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시면서 그의 자녀들은 70~80년간만 살도록 창조하신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는 사실에 신구약 처처에 기록되고 있다.

 

쿠로오 마코토 박사가 발견한 수명연장 유전자
노화를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유전자가 발견되었다. 미 텍사스대학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의 쿠로오 마코토 박사는 25일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노화를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클로도(Klotho)라는 유전자를 발견했다”며 쥐들을 유전 조작해 이 유전자를 과잉 발현시키자 평균 수명이 2.4-2.6년으로 20-30% 연장됐고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쿠로오 박사는 이 유전자가 과잉 발현되는 쥐들은 단백질인 펩타이드의 혈중농도가 보통 쥐보다 2배 많았고 이 물질을 분리 순화시켜 유전공학시술을 통해 재생산하여 쥐에 투입한 결과 기본적인 대사기능에 관여하는 중요한 생물학적 경로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또 이같은 실험이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사람도 쥐의 클로토 유전자와 유사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쿠로오 박사는 강조했다. (2005 년 8월 26일 한국일보) 

 

    이상의 자료에 의하면 “쥐는 수명을 연장하거나 단축시킬 수 있는 즉, 노화를 촉진하거나 억제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 수명연장을 촉진시키거나 수명연장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가진 쥐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아버지는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시면서(딤전 6:16),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70~80년만 살도록 창조하셨다면 이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된다. 영생불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조립해 놓으셨다는 사실이 전도서 3:11에 기록되었다. 한 마디로 창세기 3장과 전도서 3:11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결론은 “하나님은 조건부로 영생불사의 유전자, 즉 생명과를 먹으면 이 유전자가 작동을 하게 되고, 선악과를 먹으면 이 유전자가 작동을 하지 않게 되는 조건부로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아담과 그의 자손된 모든 사람들에게 조립해 놓으셨다”는 사실이다. 창 3:19-24의 기록에 의하면 아담과 하와가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작동을 멈추어 육이 죽게 되었으나, 이러한 상태에서 생명과를 먹으면 작동을 멈추었던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다시 작동하여 육이 죽지 않고 영생하게 되므로 하나님께서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이 원리는 그대로 적용된다. 즉 아담과 하와로 인하여 작동을 멈추었던 육이 죽지 않는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생명과를 먹으면 그 유전자가 작동하여 죽지 않고 영생불사할 수 있다. 성경의 처처에 이러한 사실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들에게 이 사실을 직접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2,000여년 전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이다.

 

4,600년을 살고 있는 소나무가 사람에게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있음을 증명한다.
세계 최고령 나무로 알려진 미국의 켈리포니아주 히코리 소나무(bristlecone pine)가 5 천년 가까운 수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번식 능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 타임스는 가주 화이트산의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나무가 이짚트의 피라미드가 건축될 당시 첫 싹을 틔운 것으로 추정되는 수령 4천6백년이 넘는 고목이라며 16일 이같이 보도했다. 이 나무는 지난 1950년대 과학자 에드문드 슐만이 발견하여 수령을 측정한 후 ‘므두세라’로 명명했다. 므두셀라는 무려 969살을 살았다는 구약성서의 인물이다. 산림국은 이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통상 그 위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 나무의 멸종을 우려한 육림가 밀라치는 작년 가을 산림국의 특별허락 아래 이 나무를 복제하기 위해 솔방울과 가지들을 채취했다. 그러나 나무 복제작업에 실패한 밀라치는 이 나무의 솔방울에서 씨앗을 채취하여 인공 배양을 통해 놀랍게도 싹을 틔우는데 성공했다. 현재 10여 그루의 아기 히코리 소나무가 건강한 뿌리와 녹색 침엽을 자랑하며 자라고 있다. (2003년 6월 18일 연합뉴스)
미국 켈리포니아 세코이야 공원에 있는 나무들의 기본 수명은 1,000년이지만 2,000~3,000년 된 것도 흔하다. 세코이야의 나무들이 이 처럼 오래 사는 이유는 나무가 단단하고 뿌리가 깊어서다. 뿌리들은 머세드강 밑까지 엉키고 설켜 있다. (2008년 4월 4일 LA 중앙일보)

 

    위에서 과학자들과 신학자들은 “세포들은 사실상 모든 생물들에게 늙어서 죽으라고 지시할 수 있는 유전자가 존재한다. 생물의 수명은 미리부터 정해져 있다는 과학적인 증명이다.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죽습니다. 그것이 생명의 실상입니다. 사람도 다르지 않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주장은 과학적으로 맞는 것 같지만 4천6백년이 지났는 데도 지금도 살아 있는 히코리 소나무에게는 이러한 주장은 전혀 적용되지 않고 있다. 4천6백년을 살고 있는 히코리 소나무는 하나님이 창조하시었다. 하나님께서는 히코리 소나무를 창조하시었고 이 소나무의 경우에 이 소나무가 생존하는데 지형과 기후의 조건, 적당한 수분이 있으면 한 없이 영생할수도 있는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조립해 놓으신 것이 확실하다. 이렇게 한없이 생존할 수 있는 히코리 소나무를 창조하신 하나님,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자녀들은 70~80년 정도 살도록 창조하신 분이라고 한다면 이는 말이 안 된다. 전도서 3:11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조립하시되 창 3장에서 조건부 즉, 선악과를 먹으면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유한하게 작동하여 오래 살지 못하게 하시었고, 선악과를 먹었으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본래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건부로 아담을 창조하시었다.
    아담에게 적용된 이 원리는 아담의 자손 된 오늘날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이 성경 처처에 기록되어 있다. 북한의 개마고원에는 북한 천연기념물 271호로 수령이 2,000년이나 되는 금야은행나무가 생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2005년 3월 9일자 한국일보는 싣고 있다.

 

4,200년을 살고 있는 바다의 산호초가 사람에게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있음을 증명한다.
‘라이브 사이언스 닷컴’은 3월 24일 하와이 바다에서 4,265살 먹은 산호가 발견, 살아 있는 최고령 해양생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 A&M 대학 연구진은 잠수정을 이용해 하와이 바다에서 황금산호(제라르디아 종)와 흑산호(레이오파테스 종)를 채취한 뒤 방사선 탄소 기법으로 연대를 측정해 각각 2742, 4265살임을 밝혀냈다고 국립과학원 회보(PNAS) 최신호가 발표했다.(2009년 3월 25일 LA판 중앙일보에서 발췌)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바다의 해파리가 사람에게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있음을 증명한다.
죽지 않고 영원히 젊게 살 수 있는 생물체가 바다에서 점점 개체 수를 늘려가고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28일 보도했다. 해파리의 일종인 투리토프시스 누트리큘라(Turritopsis Nutricula)는 성적(性的)으로 성숙한 단계에 도달한 후에 다시 폴립 (polyp 강장동물의 기본 체형) 상태로 되돌아가며, 이런 과정을 무한히 반복할 수 있다. 잡아 먹히거나 병들어 죽지 않는 한, 이론적으로 영생불사(永生不死)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체라고 신문은 보도 했다. 약 4~5㎜ 크기의 이 생명체가 성적 성숙 단계에 이르는 데는 수온 20도의 바다에서 25~30일이 소요된다. 이들은 처음 카리브해에서 발견됐으나, 개체 수 감소 없이 번식을 계속하면서 급격하게 불어나 모든 바다로 퍼졌다. 스미스 소니언 열대해양연구소의 마리아 마이글리에타(Miglietta)박사는 “전 세계에 소리 없는 침공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영생불사의 비결은 세포의 분화 과정에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과학자들이 보다 더 정확한 원인을 연구 중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2009년 1월 29일 조선일보 신정선 기자)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해파리는 이론적으로 영생불사(永生不死)할 수 있는 유일한 생물체”라고 보도했다. 바다의 생물인 해파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시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는 해파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영생불사하시는 분이시다.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도 역시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 선악과를 먹지 않고 오직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불사하도록 조건부로 창조하신 것이다. 예수님이 오신 후 2,000여년이 지나고 있는 오늘날까지 동서양의 전 세계에 있는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성경을 전혀 잘못 연구하여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