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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이 900세에서 100세로 하강하게 된 이유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활동을 정지함으로 육의 죽음이 오게 된 것이다. 선악과를 먹었던 아담이 950세까지 살았고 그의 후손들이 노아의 홍수사건 이전에 평균 900세 정도가 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여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900~950세로 하향조절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노아시대의 홍수사건을 거치면서 인간의 수명이 900세에서 100세 이하로 조절되어 고정된 것도 역시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여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100세로 하향조절 된 것이다. 여기에서 아담에게 부여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100세로 하향조절 된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 전도서 3:11의 말씀에 의하면 세포 속에 영생불멸의 유전자가 “사람들 속”에 조립되어 있다고 하여 “사람들” 곧 “복수”로 기록되어 있음을 주시해야 한다. 만약에 단수로 기록되어 있다면 아담의 세포 속에만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있었다가 그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없어지고 대신에 죽음의 유전자로 변형되었다고 해석해야 한다. 그러나 “인간들”이라고 하여 복수로 기록된 것은 아담의 “자손들”에게도 아담에게 부여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그대로 유전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로마서 8:11의 기록은 이를 확증하고 있다.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NIV If the Spirit of him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is living in you, he who raised Christ from the dead will also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 through his Spirit, who lives in you.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는 말씀에서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God will also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라는 말씀은 이미 죽어 있는 상태의 몸이 아니라 앞으로 죽게 될 몸을 뜻한다. 앞으로 죽게 될 몸에게 생명을 주실 것이라는 말씀은 “육이 죽지 않게 된다. 즉 영생불사하게 된다”는 뜻이다.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이 70~100세 정도가 되면 죽게 되는데 예수님을 믿으면 믿는 자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통하여 죽지 않고 영생불사한다는 뜻이다. 아담 이후, 노아의 홍수사건 이후의 자손 된 모든 사람들에게 부여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여 70~100세로 하향 조절되었으나, 하나님이 보내어 생명과로 오신 예수님을 믿으면 70~100세로 하향조절된 생명 유전자를 영생불사의 원래 상태로 조절하시겠다는 말씀이다. 따라서 전도서 3:11에 “인간들”이라고 하여 복수로 기록된 것은 아담의 “모든 자손들”에게도 아담에게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그대로 유전되고 있음을 밝히는 기록을 롬 8:11이 확증하고 있다. 전도서 3:11에 아담에게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아담의 “모든 자손들”에게도 그대로 유전되고 있음을 밝히는 기록이 또한 예수님의 직접 말씀을 통하여 확증되고 있다.

 

요 6:50-51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NIV But here is the bread that comes down from heaven, which a man may eat and not die.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If anyone eats of this bread, he will live forever. This bread is my flesh, which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
요 8:51-53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지금 네가 귀신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NIV   I tell you the truth, if anyone keeps my word, he will never see death. At this the Jews exclaimed, now we know that you are demon-possessed. Abraham died and so did the prophets, yet you say that if anyone keeps your word, he will never taste death.
요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 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NIV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요 6:50-51의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는 말씀은 하늘에셔 내려오는 떡을 먹으면 죽지 아니한다는 말씀이다. 또한 요 8:51-53의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단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과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단코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란 말씀은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이라는 말은 아브라함과 선지자들의 영혼이 죽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그들의 육체가 죽었다는 뜻이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하신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결단코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육체가 결단코 죽지 아니한다는 뜻이다. 아담의 선악과 사건으로 원래 아담에게 부여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100세로 축소 하향 조절된 것인데, 이 수명유전자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다시 원래대로 영생불사의 상태로 조절되어, 재생 복구되어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상의 사실은 전도서 3:11의 기록은 모든 사람들에게 부여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예수님 당시의 살아 있던 사람들이나 오늘날의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기록이다.


    요 11:25-26에서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번역은 NIV에 의하면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로 되어 있다. 여기 요 11:25-26에는 요 8:51-53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이라는 말이 생략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즉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 곧 나를 믿고 내 말을 지키는 자는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로 해석해야 한다.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은 죽을 몸이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게 된다는 뜻이다. 본래 아담에게 부여된 생명과를 먹으면 육이 죽지 않고 영생불사한다는 조건부의 영생불사의 약속의 말씀을 예수님께서 다시 설명하신 것이다. 전도서 3:11에 “인간들”이라고 하여 아담의 “자손들”에게도 아담에게 조립 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그대로 유전되고 있음이 롬 8:11, 요 6:50-51, 요 8:51-53, 요 11: 25-26의 말씀에서 다시 입증되고 있다.
 
바벨탑 사건은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세포 유전자를 조절하신다는 것을 증거한다.
말 2:10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말 2: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행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온 인류는 하나님께서 창조한 아담의 한 혈통에 속한다는 기록이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모든 족속을 여러 혈통으로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한 혈통에 속하도록 창조하시었다. 원래 인류는 한 혈통으로 한 족속이었다면 언제부터 여러 족속으로 나뉘게 되었을까?

 

창 11:1-9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 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홍수 후에 노아의 세 아들을 통하여 그들의 많은 자손들이 태어났다. 그런데 그들의 자손들이 바벨탑을 쌓기를 시작했는데 이때의 상태를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 로 이같이 시작하였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한 가족이었으므로 그들의 사용하는 언어는 한 종류였음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였다”는 말은 바른 기록이다. 노아의 자손들의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바벨탑을 쌓기를 시작하였으므로 그들이 탑을 쌓는 것을 금지하는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만들므로, 즉 언어가 통하지 아니하여 성 쌓기를 그친 것이다.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라는 기록은 하나님께서 여기에서 그들의 언어만을 혼잡하여 다르게 만드신 것이 아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과 그들의 자손들은 한 가족이었으므로 그들의 얼굴의 모양, 얼굴의 색깔, 몸의 피부 색깔, 머리카락의 색깔, 머리카락의 형태가 전혀 동일한 그들을 전혀 다른 형태의 여러 족속으로 나뉘게 하여 온 지면에 흩으신 것이다. 다시 말하여 노아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이 그들은 언어가 동일하고 외모가 동일한 한 족속이었으나 바벨탑의 사건을 계기로 언어가 다르고 외모가 전혀 다른 여러 족속으로 변화시키시었다는 뜻이다. 현재 인류는 크게 나뉘어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으로 대별되고, 이들 세 종족도 또 각기 다른 여러 종족으로 분리되고 사용하는 언어도 서로 같지 않고 전혀 다른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노아의 자손 된 전 인류가 언어가 다른 여러 종족으로 나뉘게 된 것은 성경에 의하면 노아의 홍수 후 바벨탑 사건 이후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언어가 동일하고 생긴 모양이 전혀 동일한 노아의 자손들을 바벨탑을 쌓을 당시에 즉시 그들의 언어를 다르게 만드셨고 외모도 다르게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서로 동일하게 사용하는 언어를 다른 언어가 되게 만드셨다는 것은 언어를 지배하는 언어중추신경의 뇌세포를 조절하여 변화시키시었다는 뜻이다. 또한 동일한 얼굴의 모양, 얼굴의 색깔, 몸의 피부색깔, 머리카락의 색깔, 머리카락의 형태를 가진 동일한 족속을 전혀 다른 형태로 만들었다는 것은 사람 속에 있는 이들을 관장하는 세포의 유전자를 조절하여 변화시키시었다는 뜻이다. 각 인종들은 그들 부모의 유전자대로 그 부모와 동일한 유전자를 지닌 자손들이 태어나고 있다.

 

    바벨탑의 사건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언어와 외모를 관장하는 세포유전자를 조작하고 조절하며 변화시키는 작업을 하신 실례를 보여 주고 있다. 아담의 수명에 관한 유전자는 본래 조건부로 영생불사하도록 조립되어 있었다. 즉, 선악과를 먹으면 죽음이 오게 되고 생명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영생하는 조건부로 창조되었다. 그가 선악과를 먹었으므로 육이 죽게 되었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생명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영생하게 될 것이다. 선악과를 먹었던 불순종의 상태, 즉 마귀의 자녀가 된 상태에서 생명과를 먹고 영생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에 위배되기 때문에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만드셨다. 다시 말하여 아담의 수명유전자는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고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끔 되어 있는데, 그가 선악과를 먹었으므로 죽게 된 상태에서 그가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불사할 수 있는 조건부의 상태로 만드셨다는 사실이 창세기 3장과 전도서 3:11을 통하여 밝혀진다. 아담에게 조립된 조건부의 영생불사의 수명유전자가 선악과를 먹었으므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작동을 하지 못하고 정지된 것이다. 그런데 이 정지된 유전자가 생명과를 먹으면 다시 작동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태에 있는 아담의 수명 유전자를 900세 정도로 조정하여 아담의 자손들에게 유전되게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홍수사건 이전의 인간의 수명유전자의 수명은 대충 900세로 조절하셨고, 노아홍수 사건을 계기로 다시 조절하여 인간의 생명유전자의 수명은 대충 100세 정도로 하향 조절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의 생명을 관장하는 수명유전자를 조작하고 조절하여 오늘날과 같은 100세가 되게 만드신 것이다. 이와 같이 바벨탑의 사건을 통하여 노아 자손들의 언어를 조정하여 여러 다른 방언을 하도록 만드시었다. 또한 노아의 한 가족 된 그의 자녀들의 외적 형상을 변화시켜 서로 다른 여러 종족이 되게 하여 각 종족에게 서로 다른 유전자로 조립하신 것이다. 창세기 3장과 전도서 3: 11에 근거하여 하나님은 아담을 포함하여 그의 자손 된 모든 인류에게 영생불사의 수명유전자를 조건부로 조립해 놓으신 것이며, 이 조건부의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없애버린 것이 아니라 각 사람에게 잠재해 있도록 만드셨다는 결론에 이른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3장을 통하여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신대로 사람이 생명과만을 먹으면 영생불사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요 8:51-53과 요 11:25-26을 통하여 말씀하신대로 오늘날의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고, 말씀만을 지키면 결단코 육이 죽지 않는 영생불사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에게 일어난 사건은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존재함을 증명한다.
    세례 요한의 부모인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나이가 많았고 엘리사벳은 수태를 못하여 무자하였다. 사가랴는 제사장으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데, 이때 천사장 가브리엘이 나타났다. 그 천사가 분향하는 사가랴에게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이 말은 들은 사가랴는 천사에게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라고 하여 이를 그대로 믿지 않고 불가능하다는 반론을 제기한 것이다. 이러한 그의 태도에 대하여 천사가 대답하여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사가랴는 갑자기 말을 못하는 벙어리가 된 것이다. 그렇게 된 후에 무자하고 나이 많은 아내가 아들 요한을 낳았고 난지 8일만에 그가 할례를 받을 때에야 비로소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눅 1:5-66)라고 하였다.

    말을 정상적으로 했던 세례 요한의 부친 사가랴가 갑자기 말을 못하게 되었다는 의미는 언어를 조절하며 혀의 활동을 관장하는 뇌 세포가 활동을 정지했다는 뜻이다. 현대 의학적으로 해석한다면 언어중추신경에 이상이 생긴 것이며 언어중추신경의 이상으로 언어활동이 불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하여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언어중추신경세포의 활동을 요한이 잉태하여 출생하기까지의 기간인 10개월 정도 정지시키시었다는 사실을 이상의 성경 기록은 밝히고 있다. 활동이 정지된 언어중추신경을 관장하는 뇌세포가 10개월이 지나서 다시 정상적으로 활동하게 된 것이다. 이상의 기록은 하나님께서는 뇌세포의 활동을 하게 하시기도 하시며 활동을 못하게 정지시키시는 일도 행하심을 알 수 있다.

    또한 세례 요한의 모친 엘리사벳이 젊어서 늙기까지 수태를 못한 사실을 통하여 여자의 수태를 조절하고 관장하는 수태유전자의 활동을 하게 할 수도 있고 활동을 정지시키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자인 엘리사벳의 몸에는 수태를 관장하는 수태조절 유전자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모든 여자는 수태할 수 있는 유전자를 반드시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여자의 수태조절 유전자를 만드셨고, 이를 조절하시는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영생불사의 수명유전자를 만드셨고, 이를 조정하고 조절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봉사로 태어난 사람의 눈이 뜨게 된 사건은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존재함을 증거한다.
요 9:1-7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 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란 그가 모태에 있을 때부터 소경이 된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말은 눈동자를 만들고 눈을 뜨게 하며 눈으로 사물을 보게 만드는 유전자가 사람 속에 반드시 존재하는데 이 소경의 경우에는 모태로부터 태어날 때까지 또한 태어나서 어른이 되어 서도 눈을 뜨게 하는 신경세포가 작동을 하지 아니하여 소경으로 살아온 것이다. 이 소경은 정상적으로 눈을 뜨게 하는 세포의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유전자가 작동을 정지함으로 소경이 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통하여 정지된 눈을 뜨게 하는 세포가 작동하게 되어 눈이 뜨게 된 것이다.
    사람의 뇌세포를 위시하여 60조~100조가 되는 모든 세포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며, 또한 세포의 유전자를 조작하고 조절하기도 하시며, 유전자가 작동을 하게도 하시며, 작동을 못하게 정지하게도 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이 바벨탑 사건과 세례 요한의 부모, 날 때부터 소경 된 자 등을 통하여 밝혀진 것이다. 아담과 그 후의 자손 된 모든 인류는 하나님께서 조립해 놓은 조건부의 영생불사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생명과를 먹었더라면 영생불사하는 유전자가 작동하여 영생불사할 수 있었겠지만,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영생불사의 유전자는 작동을 멈추고 사람 속에 잠재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주어진 영 생불사의 유전자를 조작하고 조절하여 인간의 수명을 최고로 969세를 만드셨다가 다시 70~100세로 하향조절하게 되어 오늘날의 사람들은 이 유전자에 의하여 사람들의 수명이 평균 70~100세가 된 것이다.

    인간의 수명이 평균적으로 70~100세로 하향 조절되었지만 조건부로 만들어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없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 계속하여 잠재해 있다. 이 유전자가 없어져 버렸다고 한다면 전도서 3:11의 해석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아담 때부터 이 유전자가 없어져버린 것이 아니라 활동을 정지하고 잠재해 있다고 해석해야만 한다. 이 잠재된 조건부의 유전자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고, 말씀만을 지키면 다시 활동을 개시하여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다는 기록이 신약성경의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영생불사의 진리가 2,0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신학자들이 성경을 제대로 연구하지 아니하여 밝혀내지 못하고 사장되어 있다가 오늘 드디어 밝혀진 것이다. 하나님은 공의롭고 불편부당하신 모든 인류의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아담에게 주신 선악과와 생명과를 오늘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주고 계신다. 선악과를 먹지 말고 생명과만을 먹으라는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면 아담처럼 죽게 되고 이를 지키면 에녹과 엘리야처럼 죽지 않고 장수하다가 산채로 천국에 들림 받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이다.
    이상의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예수님으로 오시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아니하면 아담의 자손들 속에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작동을 하지 않게 되어 육이 죽어 무덤 속에 들어가고 그의 영혼은 지옥에 들어가 있다가 예수님의 재림으로 영혼과 육이 부활하여 백보좌의 심판을 받는다. 불신자들과 타락한 기독교인들은 백보좌의 심판을 받은 후에는 그들 속에 조립된 영생불사의 유전자가 작동하게 되어 영혼과 육이 산채로 지옥에서 영생불사하게 된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영생은 두가지의 종류가 있다.


* 창 2:16, 3:22-24......

생명과를 먹으면 육이 죽지 아니하고 영생한다.                    

* 요 8:51-53.................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육이 죽지 아니하고 영생한다.

* 요 11:25-26...............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육이 죽은 후에 부활후 영생한다. 

살아서 믿는 자는 결단코 육이 죽지 않고 영생한다.

* 요 6:47-58.................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으면 육의 죽음이 없이 영생한다.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니, 육이 죽어 부활후 영생한다.

 


       이상의 요한복음의 기록은 예수께서 두 종류의 영생이 있음을 직접 설명하시는 구절이다.


    이상을 도표로 표시하면 [생명과를 먹으면 육이 죽지 아니하고 영생한다 =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으면 육이 죽지 아니하고 영생한다 =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육이 죽지 아니하고 영생한다]가 된다. 이를 요약하면 [생명과를 먹으면 =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으면 =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예수님 = 생명과]의 공식이 정립된다. 이상의 사실을 통하여 예수님은 바로 창 2장과 3장에 기록된 생명과로 오신 것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낼 수 있다. 예수님은 생명과로 오시었다. 생명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면, 즉 예수님의 말씀만을 먹으면 육이 죽지 않고 영생불사하게 된다.
    요 5:39-40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나온다. 성경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고 계신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영생에는 육이 죽지 않고 영생하는 경우와 육이 죽어 무덤 속에 있다가 예수님의 재림 시에 영혼육이 부활하여 영생하는 두 가지의 방법이 기록되어 있다. 이 사실을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직접 오시었던 것이며 이 사실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요 6:47-50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는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서도 조상들의 육이 죽었으나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므로 이 떡만을 먹으면, 즉 생명과를 먹으면 육이 죽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요 6:51-54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 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 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믿으면 육이 죽으나 마지막 재림 시에 부활한다는 뜻이다.

요 6:55-58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 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는 말씀은 “조상들의 육이 죽었으나 예수님을 믿으면 육이 결단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뜻이다.


요 6: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요 6:47-58의 예수님의 말씀은 어려워서 누구나 알아들을 수 없다는 뜻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분석하면, 첫 번째로 예수님을 믿으면 육이 죽어 무덤에 있다가 주님의 재림 시에 부활하여 영생하는 경우와 두 번째로 예수님을 믿으면 육이 죽지 않고 영생하는 두 가지의 경우가 있음을 의미한다. 이상의 요 6:47-58의 내용은 요 11:25-26에 나오는 “예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라는 두 가지 종류의 삶과 죽음이 있다는 것과 동일한 말씀이다.

 

요일 5:11-13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이상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의 말씀 중에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은 요 11:25-26에 기록된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단코 죽지 아니하리라”는 두 가지의 생명, 곧 두 가지의 영생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