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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계와 교계의 일반적인 성경번역과 해석법
(1) 많은 신학교 교수들, 많은 목사들, 전도사들, 선교사들은 유명한 신학자들이 해석해 놓은 책을 통하여 성경을 읽는다. 이들은 그릇된 연구를 바른 해석 책이라 믿고 그대로 해석하여 그릇된 해석을 하고 있다. 유명한 신학교에서 유명한 신학자가 가르친 것을 성경에서 가르친 것으로 그대로 믿어 버린다. 그러나 아무리 유명한 신학자의 가르침이라도 그릇된 것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이를 인정하지 아니하면 성경의 바른 해석은 불가능하게 된다.
(2) AD 406년 이태리의 신학자 Zerom이 번역한 성경을 근간으로 하고, 1611년에 번역한 KJV을 중심으로 하고, Greek Dictionary, 신학사전을 통하여 성경을 번역한다. 그런데 Zerom의 번역의 오류와 신학사전의 오류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성경의 말씀이 먼저이고 사전은 그 이후이다. 따라서 사전은 틀릴 수 있다. 많은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그릇된 사전, 그릇된 문법, 그릇 번역 된 성경을 맞다고 믿는 착각 속에 있다. 이러한 착각 속에서 성경을 연구하고 있으니 그들의 성경연구는 근본출발부터 그릇 출발이 되어 운명적으로 그릇된 연구가 될 수 밖에 없다.
(3) 많은 신학자, 성경 번역자들은 히브리어 사전, 헬라어 사전, 기존의 히브리어 문법과 헬라어 문법을 통하여 성경을 번역한다. 문법이 먼저 연구된 것이 아니고, 말과 책이 먼저이다. 따라서 문법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 히브리문법, 헬라어문법, 영어문법에 큰 오류가 있는데 신학자들과 번역자들이 이를 모르고 있다. 문법연구의 잘못  때문에 그릇된 번역으로 인하여 전 세계의 신학계와 교계에서 [성령론, 신유론, 영생불사론, 마귀론]의 정립에 실패하였다. 2,000여년 동안 특히 성경에 기록된 영생불사에 관한 동서고금의 신학계와 교계의 번역과 해석은 전혀 그릇되었다. 이 잘못된 번역과 해석을 바른 번역과 해석이라고 믿고 히 9:27을 해석하여 2,000여년 동안 그릇된 해석이 그대로 전수되어 내려오고 있다. 본 필자는 그 동안의 연구가 잘못되었음을 자세히 지적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를 밝힐 것이다. 독자들께서 필자의 번역과 해석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연락를 주시면 필자의 틀린 것을 반드시 고칠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