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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

 

조용기 목사의 주장: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관계이다.”

창 1:27에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다는 것은 남자와 여자가 평등한 위치에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남자와 여자는 종속관계가 아닌 평등한 관계에 있으며 등등한 인권과 인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성 우위나 여성 우위를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법칙에 위반되는 잘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있어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 11:3)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부 하나님과 동등한 분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여 사역하였듯이 여자는 남자와 평등한 관계에 있는 동반자로서 남자를 돕는 배필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 ‘창세기 강해’ [상] p.30-31)

    이상에서 조용기 목사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부 하나님과 동등한 분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여 사역하였듯이”라는 주장은 전혀 그릇된 것이다. 조용기 목사의 주장대로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는 사역이었다”고 한다면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절대 동등한 동반자가 아닌 것이다. 따라서 같은 논리로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있어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여자는 남자와 평등한 관계에 있는 동반자로서 남자를 돕는 배필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라는 주장 역시 그릇된 것이다. 이상의 사실에 근거하여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대한 조용기 목사의 해석은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혀 그릇된 것이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창 2:18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홀로 사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여기시고 돕는 배필을 지으시기를 작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창조된 피조물이 여자입니다. 여자가 돕는 배필로 지음 받았다는 것을 근거로 삼아 일부서는 여성에 대한 남성 우월론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돕는 배필로 지음 받았다는 것은 여자의 역할을 암시하는 것이지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제도가 빚어낸 남존여비 사상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는 남자에게 종속된 존재로서의 배필이 아니라 남자와 동등한 관계에서 남자를 도우며 살아갈 배필로서 지음 받았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한편에서 쓰인 ‘돕는’에 해당하는 ‘에셀’이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미할 때 사용되고 있습니다(시 10:14). 이와 같은 사실은 우리에게 남자와 여자의 관계, 그리고 여자의 역할을 정확하게 알게 해줍니다. 여자는 남자와 평등하게 인격을 존중 받아야 하며 대우 받아야 합니다. 다만 결혼하여 한 남자의 아내가 된 여자는 남편을 돕는 역할을 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일 역시 남편과 동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조용기 목사, ibid. p.46-47)  

    조용기 목사의 “창 2:18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홀로 사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여기시고 돕는 배필을 지으시기를 작정하셨습니다”라는 구절에 근거하여 “결혼하여 한 남자의 아내가 된 여자는 남편을 돕는 역할을 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일 역시 남편과 동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여야 합니다”라는 주장이 나오게 된 것이다. 여기에서 조용기 목사는 “돕는 역할”과 “동등한 관계”를 같은 뜻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는 그릇된 주장이다.

조용기 목사의 주장: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관계가 아니다.”

남자는 한 가정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여자는 남자를 받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는 위치에 있고,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고 모실 위치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 대해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 11:3)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한 가정을 사람의 몸에 비유한다면 남편은 머리가 되고 아내는 몸이 되는 것입니다. 머리와 몸은 상호협력하여 한 몸을 이루어야 합니다. 머리는 위에서 몸을 이끌고 돌보아 주어야 하며 몸은 머리를 받들고 순종해야 합니다. 아내에게는 복종의 의무가 있습니다.
성경은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엡 5:22- 24)고 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아내에게는 남편을 도와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아내는 남편을 경외해야 합니다. 성경은 “아내도 남편을 경외하라”(엡 5:33)고 하였습니다. 경외라는 말은 공경하고 두려워하라는 말입니다. (조용기 목사, ‘남편과 아내’ 1993, p.9-15)
저는 우리 집의 가장입니다. 가정에서 모든 것을 주관하는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과 관계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선과 악을 결정합니다. 제가 어떤 결정을 내리면 변경하기 위해 타협할 일도 없습니다.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적 세계’ p.231- 232)

    조용기 목사는 위에서는 “결혼하여 한 남자의 아내가 된 여자는 남편을 돕는 역할을 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일 역시 남편과 동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여야 합니다”라고 주장한다. 한편 여기에서는 “성경은 아내도 남편을 경외하라고 하였습니다. 경외라는 말은 공경하고 두려워하라는 말입니다. 저는 우리 집의 가장입니다. 가정에서 모든 것을 주관하는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하여 남편과 동등한 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조용기 목사는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관계이다.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여 앞뒤의 주장이 일치하지 않고 모순되며 횡설수설한 주장을 하고 있다.

 “여자는 남자를 돕는 자(helper)로 창조되었다.”(창 2:18)

개역한글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쉬운성경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에게 그를 도울 짝을 만들어 줄 것이다.”
공동번역  야훼 하느님께서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의 일을 거들 짝을 만들어 주리라”하시고,
표준새번역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우리말성경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내가 그에게 알맞은 돕는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
NIV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for the man to be alone. I will make a helper suitable for him.”
KJV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that the man should be alone; I will make him an help meet for him.
NKJ    I will make him a helper comparable to him.
NAS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for the man to be alone; I will make him a helper suitable for him.” 


창 19:32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NIV    The older daughter said to the younger, “Our father is old, and there is no man around here to lie with us, as is the custom all over the earth.”

    창 2:18에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그리고 창 19:32에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에서 “배필”이란 말은 성경에 없는데 한글성경의 번역자들이 임의로 이 말을 성경에 첨가시킨 것이다. 따라서 창 2:18의 바른 번역은 “그를 위하여 돕는 자(helper)를 지으리라”이어야 한다. 창 19:32의 바른 번역은 “우리와 함께 할 남자가 없으니”이어야 한다. 창 2:18에서 여자는 남자를 돕는 자(helper)로서 지음을 받은 것이다. 아내 된 여자인 하와는 남편 된 남자인 아담을 위한 돕는 자(helper)로서 지음을 받았다. 여기에서 성경에서 말하는 아내의 임무는 남편을 돕는 자(helper)로서의 역할이라는 원리가 정립된다. 어느 조직이든지 그 조직을 이끄는 머리 되는 조직의 장이 있고 그 아래로 조직원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이라는 조직체에서 남편을 조직의 장으로, 그리고 아내는 조직의 장을 돕는 자(helper)로 창조하신 것이다. 한 조직체 내에, 한 회사 내에 사장이 두명인 회사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이라는 회사에서 남편과 아내가 똑같은 직책과 임무를 가진 사장으로서 결코 창조하지 아니 하시었다. 


창 3: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he will rule over you) 하시고,

    하와가 먼저 범죄한 후 아담이 하와의 말을 들음으로 같이 범죄한 후에 하나님께서 “남편은 아내인 하와를 다스릴 것이다”(he will rule over you)고 하시었다. 남편은 다스리는 자이며, 아내는 다스림을 받는 자라는 뜻이다. 이는 창세기에 기록된 남편과 아내와의 관계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평등의 관계가 아니다. 한 회사에서 사장과 사원이 평등의 관계가 아닌 것처럼 한 가정이라는 회사에서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평등의 관계가 아니다. 회사의 사장과 사원과의 관계는 한 인격체로서는 평등하지만 맡은바 직책과 임무는 절대로 평등하거나 동일한 것이 아니다. 이 원리가 가정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한 가정에서의 남자와 여자는 동일한 인격체로서 평등하지만 그들의 맡은 바 직책과 임무가 평등한 것이 절대로 아니다.

“아내 된 자들아.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벧전 3:1)

벧전 3:1-2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벧전 3:5-7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고전 11:3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고전 11:7-12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 에게서 난 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전 14:34-36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엡 5:22-24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골 3:18-19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딤전 2:12-15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딛 2:1-5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하여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케 하고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주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엡 5:25-33)

엡 5:25-33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 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벧전 3:7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갈 5:13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여자는 교회에서 남자들을 가르치는 목사나 장로가 될 수 없다.

고전 14:34-36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딤전 2:12-15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딤전 3:1-5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 보리요.  
딛 1:5-9  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의 목사나 장로가 남자이어야 할 이유는 바로 이상의 구절들에 “한 아내의 남편이며”의 기록에 근거한다. 성경에 교회의 목사나 장로는 “한 남편의 아내이며” 라는 기록은 일체 없다. 따라서 성경에서 말하는 목사와 장로는 남자들이며 여자들은 결코 목사와 장로가 될 수 없다. 딤전 2:12-13의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의 말씀에 여자가 목사가 되어 남자들을 가르치고 주관하는 것을 절대로 허락치 아니하고 있다.

행 2:17-18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사 44: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행 2:17-18에 나오는 남종은 남자 목사이며 여종은 여자 목사를 의미한다고 해석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천부당만부당한 그릇된 것임을 사 44:21에서 밝히고 있다. 사 44:21의 기록에서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모든 사람, 즉 남자와 여자는 모두 종이다. 따라서 행 2:17-18의 남종과 여종은 남자 목사와 여자 목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남자와 여자를 가리킨다. 오순절 다락방에 여자들과 남자들이 섞여모인 120명의 제자들 가운데에서 성령세례(충만)를 받은 여자들 중에서 여자 목사가 된 사례는 신약성경에 한 곳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행 2:17-18에서의 여종은 여자 목사를 결코 의미하지 않다. 행 2:17-18을 근거로 여자가 목사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은 그릇된 것이다.

사 29:16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렘 18:1-6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롬 9:20-21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토기장이이신 하나님께서 진흙인 우리를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여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의 임무를 다르게 부여하시고, 여자가 남자를 다스리지 못하도록 창조하시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가운데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여자로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다. 토기장이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의 이 창조원리를 순종해야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이다. 하나님의 이 창조의 원리에 따라 여자가 목사가 되어 남자를 다스리는 목사로서의 직책과 임무를 하나님은 여자에게 부여하지 아니하시었다. 이를 거역하는 것은 이렇게 만드신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목사가 되고 싶어 목사가 되지만 그러나 이는 성경에 그 근거가 일체 없는 인간적인 생각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위배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처사에 대한 그 책임은 본인 자신에게 있으며 또한 이를 잘못 가르치고 여자에게 안수를 준 신학자, 총회장, 목사, 안수위원에게 있다.

출 15:19-21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하였더라.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란 기록에 나오는 “선지자 미리암”은 선지자 모세와 다른 뜻이다. 선지자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아 전하는 예언자 겸 지도자를 의미하고, “선지자 미리암”은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의미하지 않고 예언자로서의 의미이다. “선지자 미리암”을 “지도자 미리암”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예언자 미리암”이어야 한다.

사사기 4:4-5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왕하 22:14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더불어 말하매,
 
    여기의 여선지자라는 말은 선지자 모세와 같은 지도자로서의 선지자를 의미하지 않고 예언하는 여자라는 뜻이다. 여선지 드보라는 사사가 되었다는 말은 여자 예언자인 드보라가 정치 지도자인 사사가 되었다는 뜻이다. 사사시대에 사사와 제사장은 따로 존재하였다. 제사장 가운데 여자 제사장은 없었다. 예수님의 12사도들 가운데 여자 사도는 없었다. 사도시대, 속 사도시대에도 여자 사도는 없었다. 초대교회에 여자 목사 제도는 없었다. 신구약성경에 여자가 교회의 치리를 담당하는 장로가 된 사례는 일체 없다. 가톨릭에 여자 신부제도가 없다. 신구약성경에 여자가 제사장이 되고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된 실례는 한 곳도 없다. 고전 14:34-35에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다”라고 하여 여자는 목사가 되어 남자들을 가르치는 것을 일체 금지하고 있다.

딤전 2:12-15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 리라. 
   

성경에서 금하고 있는 여자 목사는 2중인격자임을 스스로 자인하고 있다.

목사가 되고자 하는 여자들은 바울의 서신서들에서 말하는 여러 내용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면서, 동일한 바울의 고전 14:34-35, 딤전 2:12-15의 기록은 무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처사는 언어도단이다. 성경에 여자 목사제도가 있다면 오늘날에도 있어야 되고, 없다면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전 성경에 여자가 제사장이었고 목사가 된 구절은 하나도 없다. 기독교인이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경의 말씀을 절대복종하도록 노력하는 자들이다. 여자 목사라는 제도가 성경에 근거가 일체 없는데 인간적인 여러 가지 이론, 상황윤리 등을 내세워 우기며 고집하는 것은 전혀 비 성경적이며 이단적 처사라는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다.

여자로서 목사된 이들은 본인은 성경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면서 신자들에게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기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에까지 계속하여 방송하고 설교하고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언어도단이며 가증스러운 2중인격자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그릇된 비 성경적이며 2중인격자들인 여자 목사들을 따라 다니며 동역하고 있는 남자 목사들, 남자 장로들, 남자 신자들, 일반 신자들은 그들에게서 빠져 나와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 동조하는 자들도 하나님 앞에서 불법자와 동류이며 또한 여자 목사 제도가 성경에 일체 없는데 인간적인 여러 가지 이론들을 내세워 여자 목사 제도를 인정하여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도록 조장하는 교단들, 총회장들, 노회장들, 안수위원들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성경을 몰라서 잘못된 가르침을 받아  목사가 된 여자들은 신명기 28장을 반드시 꼭 읽어보라. 하나님의 각종 저주가 임하기 전에, 특히 저주의 일환으로 각종 질병으로 하나님의 치심을 받기 전에, 저주 받아 자연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하나님께 죽임을 당하기 전에 여자 목사가 된 잘못된 점을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고 여자 목사라는 호칭을 스스로 자진하여 반납하기를 신명기 28장의 말씀을 통하여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