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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으면 죄짓고 타락할 수 없는가?
조용기 목사: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 다시 죄짓고 타락할 수 없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도 다시 죄짓고 타락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의 경우를 보면 성령님으로 거듭나서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한 그런 일은 결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성령님을 떠나서 살 수 있습니까?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성령님께서는 내가 때로 죄 된 생각만 해도 그 죄를 고백할 때까지 마음에 깨닫게 하시기 때문에 나는 회개하기 전에는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타락에 대한 생각은 결코 할 수 없으며, 어떠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내가 다시금 죄에 빠져 들어가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마음 속에 성령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 우리의 영에 임하여 계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조용기 목사, ‘현대인을 위한 오중복음 이야기’ 1998, p.72)

 

    이상에서 조용기 목사는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도 다시 죄짓고 타락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타락에 대한 생각은 결코 할 수 없 습니다”라고 하여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에 결코 죄를 짓고 타락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조용기 목사: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 다시 죄짓고 타락할 수 있다.”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 죄를 타당화 시켜서는 안 됩니다. 변명을 해서도 안 됩니다. 마음 속에서 죄를 토하고 철저히 회개하고 버리고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입술로만 회개하고 그 행위는 회개하지 않습니다. 죄가 계속 반복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계속하여 음행하고 더럽고 탐하고 우상숭배하면 그리스도를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는데 어떻게 추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방탕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마귀의 죄악과 끊임없이 매일 같이 싸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1998년 6월 14일 순복음가족신문, 조용기 목사 설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에서 발췌)

 

    조용기 목사는 위에서는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죄를 지어 타락에 대한 생각은 결코 할 수 없습니다”고 하였고, 여기에서는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 죄를 타당화 시켜서는 안 됩니다. 변명을 해서도 안 됩니다”라고 하여 우리 곧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그리 스도인들도 죄를 짓고 타락할 수 있다고 하여 앞뒤의 주장이 일치하지 않고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