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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천국에 갔을까?
왕상 11:1-9 솔로몬 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 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이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 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켰더라. 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 곰을 좇음이라.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같이 좇지 아니하고,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저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왕상 11:31-33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지파를 네게 주고,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 그 아비 다윗의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나의 법도와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함이니라.
느 13:26-27 또 이르기를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너희가 이방 여인을 취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대하 21:11-13 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거민으로 음란하듯 우상을 섬기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케 하였으므로 선지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가로되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네 아비 여호사밧의 길과 유다 왕 아사의 길로 행치 아니하고 오직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여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으로 음란하듯 우상을 섬기게 하기를 아합의 집과 같이 하며,
신 6:14-15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지 말라. 너희 중에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
신 13:6-11 네 동복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 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신 17:17-19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 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왕상 11:1-9의 “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라는 기록은 솔로몬이 이방여인들은 아내로 삼았으므로 그들이 솔로문의 마음을 돌이켜 이방신들을 좇게 되었다는 기록이다. “예루살렘 앞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저가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한지라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하였더라”의 기록은 솔로몬이 예루살렘 앞산에 이방신들에게 제사할 산당을 지었다는 뜻이다. 왕상 11:31-33에 “저희(솔로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솔로몬이 우상숭배를 했다는 분명한 기록이다.
    대하 21:11-13에서 여호람 왕이 산에 산당을 세웠다는 말은 산당에서 우상숭배를 했다는 말이다. 솔로몬이 예루살렘 앞에 산당을 세웠다는 말은 산당에서 우상숭배를 했다는 뜻이다. 왕상 11:1-9의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라는 기록은 솔로몬이 다른 이방신들을 좇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다른 이방신들을 좇았다는 기록이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였고,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기록할 정도로 하나님을 잘 믿던 왕이었다. 이러한 그가 나이 들어서 이방여인과 결혼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많은 이방여인들을 왕비로 삼았고, 왕비들로 인하여 이방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산당을 지었고, 이방신들을 좇았다고 하였다. 그는 십계명 가운데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제일 계명을 범하였다.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지키지 아니했는데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는 일이다. 솔로몬은 그가 젊어서 하나님을 섬겼으나 나이들어서는 이방신들을 섬긴 것이다. 따라서 그는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 어떤 이는 솔로몬이 잠언서와 전도서를 쓰기 전에 이방여인을 얻어 우상숭배를 했으나 이를 회개하여 잠언서와 전도서를 썼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전혀 그릇된 주장이다. 솔로몬은 잠언서와 전도서에서 “이방여인을 얻었고 이들이 섬기는 신들을 위하여 예루살렘 앞산에 산당을 지어 이방신들을 좇은 것을 회개했다”는 기록이 일체 없다. 대신에 왕상 11:4에 “솔로몬은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솔로몬은 그가 젊어서 하나님을 섬겼고 잠언서와 전도서를 기록하였으나 나이 늙어서는 타락하여  이방신들을 섬긴 것이다.

 

겔 33:12-13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에서 죽으리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는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한 것이다. 솔로몬은 처음에는 하나님을 잘 믿던 의인이었으나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들을 좇았으므로 하나님께 악을 행하여 구원을 얻지 못한 것이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딤전 6:7-10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이 기록은 사도 바울이 그의 제자이며 동역자였던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이다. 이는 복음의 사역자들이 검소한 생활을 하라는 말씀이다. 대형교회이건 소형교회이건 오늘날 이 말씀을 지키는 복음의 사역자들이 얼마나 되는지 의문이다. 

 

20평짜리 허름한 목조주택에 사는 일본 도시바 회장
    일본인들은 “그가 있어 부자를 함부로 미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도시바 회장과 경제 단체 회장을 지냈다. 그런데도 도꾜 외각의 20평짜리 허름한 다다미가 깔린 좁은 목조주택을 고집했다. 점심은 메밀국수로 때웠다. 저녁은 항상 집에서 밥과 된장국, 그리고 정어리 한 마리. 잠들기 전까지는 책을 놓지 않았다. 생활비 10만엔을 뺀 나머지는 모두 학교에 기부했다. 오일쇼크 때는 팔십 노구를 이끌고 스스로 사무실 계단을 올랐다. 도고 도시오(1896 ~1988)의 이야기다. 그는 기사 딸린 고급 승용차를 마다했다. 새벽 5시, 첫 버스와 지하철로 출근했다. 한번은 합병 의혹을 캐는 검찰이 그의 집을 기습했다. 부인이 말했다. “정류장에 서 있을 테니 나가보라”고. 검사는 허겁지겁 달려갔다. 정류장에서 몇 마디 묻고는 곧바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당시 검사는 나중에 이렇게 고백했다. “그의 소박한 삶과 새벽버스를 기다라는 모습을 보고 무죄를 확신했다.” (중앙일보 이철호 논설위원 2008년 3월 11일 중앙일보 기사에서 발췌)

 

한국 대형교회의 타락한 목사들의 호화판 생활
    MBC 시사보도프로 ‘뉴스후’는 2008년 1월 26일 ‘세금 안내도 되는 목사들’이란 제목으 로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곽선희 목사(소망교회)와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등 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로운 생활을 폭로했다. 뉴스후는 ‘종교인들의 경우 소득이나 재산이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는다’면서 실제로 대형교회에 나가는 신도들 가운데 담임목사가 월급을 얼마나 받고 판공비로 얼마를 쓰는지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비판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이 누리는 호화판 생활은 재벌회장과 다를 바가 없었다. 신도 수 75만명의 세계최대인 조용기 목사는 골프 연습장이 달린 고급빌라에 살고 있다. 곽선희 목사는 시가 3억원에 달하는 최고급 외제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 또 김홍도 목사는 경기도 남양주 인근에 값은 매길 수도 없을 정도의 초호화 별장을 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 목사가 사는 곳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있는 4층짜리 고급빌라 두 채(약 118 평). 마당에 간이 골프 연습장이 있고, 총 8채 빌라 가운데 맨 윗층을 뺀 6채가 순복음교회 소유로 되어 있다. 또 조 목사의 아들 조희준씨가 회장으로 있는 국민일보가 순복음교회의 돈으로 설립됐다면서 교회 재산을 사유화한 예로 지적했다.
    이명박 당선인이 다닌다는 소망교회의 곽선희 원로목사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이 담임목사로 있는 분당예수소망교회(곽요셉 목사)는 아버지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있던 시절 136억원을 지원해 줬다면서 사실상 교회 재산을 유용해 세습했다고 폭로했다. 곽 목사는 시가 3억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외제 스포츠카인 ‘벤틀리’를 몰고 다니며, 한국 내 최고가 아파트로 알려진 시세 30억원에 가까운 강남의 한 아파트에 부부만 단 둘이 살고 있다. 지금도 소망교회에서는 곽 목사에게 1년에 1억5000만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고, 강남 구 역삼동에 직원이 딸린 사무실을 제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홍도 목사의 호화생활도 언급했다. 김홍도 목사가 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전원주택은 부동산 업자가 밝힌 매매가가 땅값만 24억이었다. 건물까지 합치면 값을 매길 수 없다는 게 인근 부동산 업자의 설명이다.
    한편 방송이 나간지 하루 동안 ‘뉴스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600여건이 훨씬 넘는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한때 게시판이 마비되기도 했다. 다시 보기로 시청한 횟수도 1만 200건을 훌쩍 넘었다. 대다수 시청자들은 기독교 비판에 섰다. 구모씨는 외제 스포츠카 벤틀리를 타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곽선희 목사에 대해 ‘교인이 줬다고 뻔뻔하게 대답하는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면서 ‘목사가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면 세속적이라니 난 무슨 죄가 있어 세속적인 짓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박모씨는 ‘성도들에게 세상의 쾌락을 좇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은 고급 주택에서 골프치고 수억원짜리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는 것이 제 정신인가’고 반문하면서, 난 이런 목사들 때문에 예수를 안 믿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2008년 1월 30일자 LA 크리스찬 투데이에서 발췌)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 책에서 지워버리리라.”
단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말 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계 21:26-27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눅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에 나오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란 하나님을 믿는 자를 의미한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이름은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 곧 천국의 생명록에 기록되어 있다. 생명록에 기록된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라는 말씀은 우상숭배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엡 5:5의 기록을 통하여 솔로몬이 말년에 우상숭배를 하였으므로 그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해석해야 된다.

 

출 32:31-33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그는 내가 내 책에서 지워버리리라.

 

    이상의 기록에 의하면 하나님을 믿고 모세를 따르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금으로 우상을 만들어 경배함으로 하나님께 큰 죄를 범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 우상숭배를 하면 천국의 생명록에서 지워버리시겠다고 단호히 경고하시었다. 즉 하나님의 백성이 우상숭배를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이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잘 믿고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고,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기록했지만, 하나님이 금지한 이방 여인들을 왕비로 두어 그들의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산당을 만들었고, 하나님을 떠나 이방신을 좇았으므로 하나님께 큰 죄를 지었다. 따라서 출 32:31-33의 말씀에 근거하여 솔로몬은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천국의 생명록에서 그의 이름이 삭제되어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해석해야 한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행 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롬 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 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엡 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행 10:35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 3:26-31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 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4:1-3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요일 2: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 2:20-26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 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3:9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마 5:17-24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 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 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는 율법을 행함으로의 의였다. 이러한 행함의 의가 없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다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마 6:14-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 니하시리라.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겔 33:12-13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
마 18:1-4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 19:17-1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한국교회의 구원론의 문제점을 간략하게 살펴보자.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 행위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다 보니 교회에 다니면서 교회 밖의 일상생활에서는 말씀과 동떨어진 행동을 하게 된다. 주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시었다.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을 믿고 주님의 명령을 지키는 자들에게 해당한다. 예수님을 믿으면 의인이다. 그러나 겔 33:12-13에서 믿음으로 의인된 자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한다고 하였다. 약 2:20-26의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의 뜻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며 죽은 믿음으로서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서는 구원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구원을 위한 공식은 동전의 안 밖과 같다고 하겠다. 믿음과 행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먼저 믿음이라는 앞면과 행함이라는 뒷면이 있어야 한다. 한쪽만 존재하는 동전은 존재하지 않고 반드시 양면이 존재해야 하듯이 믿음만 있고 행함이 없는 것은 존재 할 수 없다. 왜냐하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기 때문이며 죽은 믿음으로서는 구원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렘 11:4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상의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의 말씀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치 아니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겠고 하나님은 그의 하나님이 되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다. 이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는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