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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안식일이다는 논쟁
마 28:1-2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많은 신학자들은 마 28:1-2의 기록에 근거하여 “안식 후 첫날 예수님이 부활하시었으니 이 부활의 날을 기념하여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게 된 것이며,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은 토요일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은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유대달력과 로마인들이 사용하는 로마달력을 똑같은 것으로 잘못 믿고 착각 속에서 온 그릇된 것이다. 또한 이 주장은 사도 바울의 이방인들에게 전한 복음의 사역을 자세하게 기록한 사도행전과 그리고 바울이 기록한 서신서들에 나타나는 안식일을 전혀 연구하지 않는 데서 온 것으로 그릇된 주장이다.

 

구약에 기록된 안식일의 계명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마 28:1-2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행 13:13-16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저희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행 13:42-48  저희가 나갈쌔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폐회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좇으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행 16:12-15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행 17:1-3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 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행 18:1-4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그가 그 아 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업이 같으므 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이상의 기록은 신구약에 기록된 안식일에 관한 기록이다. 이 기록을 연구하면 안식일 교파에서 주장하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로마달력에 의한 토요일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이다”라는 주장의 허구성이 밝혀지게 된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행 20:6-9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 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우리의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고전 16:1-2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출 20:8-11의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 와의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안식일의 계명은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내리신 율법이었다. 출 20:8-11에 기록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는 계명은 유대인들에게 내리신 10계명이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된 유대인들은 당시의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게 되었는데 유대인들은 그들이 가는 곳마다 회당을 건립하여 그곳에서 하나님의 계명으로 안식일에 모여 예배를 드린 것이다. 위의 사도행전의 기록에 의하면 유대인 바울이 유대 땅 이스라엘을 떠나 이방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바울은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바울이 이방나라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먼저 유대인 회당에 들어가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구약에 기록된 메시야로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전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바울의 전도를 받아드리지 아니한 것이다.
    행 13:42-48에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라고 기록하고 있다. 즉 이 기록은 유대인의 회당을 중심으로 하여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이 바울을 배척하므로 바울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고 하여 전적으로 이방인들에게로 복음전도의 방향을 바꾸게 된 사실의 기록이다. 
    유대인 달력과 로마달력은 같지 않고 다르다. 유대인들이 4,000년전 모세 때로부터 계명으로 지켜오는 안식일은 로마달력으로는 토요일이었다. 즉 로마달력으로 토요일은 유대달력으로 안식일 곧 쉬는 날인 휴일이었다는 사실이다. 바울이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유대인들이 지키고 있는 계명에 따르지 않을 수 없었다. 만약에 바울이 유대인들이 지키는 토요일의 안식일을 무시했다면 유대인의 회당에 발도 들려놓지 못했을 것은 명백하다. 따라서 유대인이었던 바울은 이방나라에 건립된 유대인의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유대인들이 지키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지 아니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유대인들의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이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받아드리지 않고 거부하며 반발하므로 복음의 전도의 핵심 주체가 완전히 이방인들을 중심으로 바꾸어지게 된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행 20:6-9와 고전 16:1-2이 기록된 것이다. 행 20:6-9에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한 목사는 여기에서 “떡을 떼다”는 말을 송별회에서 나누는 음식을 의미한다고 주장하는데 여기의 “떡을 떼다”는 말은 고전 11:23-30에 기록된 성찬식을 의미한다.


행 20:6-9의 “떡을 떼다”는 말은 고전 11:23-30에 기록된 성찬식을 의미한다.
고전 11:23-27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행 20:6-9의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라는 기록은 예수님의 몸의 죽으심과 피흘리심을 기념하는 성찬식을 의미한다. 바울이 베푼 이 성찬식은 드로아에 있는 이방인들에게 베푸는 성찬식이었다. 이 성찬식은 오직 성찬만을 위한 모임이 절대로 아니라 예수님에 관한 설교도 듣고 예배를 드리는 모임인 것이다. 즉 안식일에 드리는 예배의식이었던 것이다. 바울이 드린 성찬식과 예배는 이방에 사는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회당에서 모여 드리는 성찬식과 예배가 아니라 행 13:42-48에 기록된 이방인들을 중심으로 드리는 성찬식이며 예배인 것이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에 나오는 “안식 후 첫 날”이란 로마달력의 일요일에 성찬식을 가지게 되었다는 기록이다. 즉 유대달력의 안식일은 로마달력으로 토요일이다. 출 20:8-11에 기록된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라는 말은 일곱째 날은 곧 7일째 날을 안식일 곧 휴무일로 지키라는 말씀이다. 이 안식일 곧 휴무일이 유대달력으로 6일이 지나고 마지막 날이 안식일 곧 휴무일로 지키라는 하나님의 계명이다. 유대달력으로 7일째의 날이 안식일이며 휴무일이다. 그런데 유대달력으로 7일째의 날 안식일 곧 휴무일은 로마달력으로 토요일이다. 따라서 4,000년 전부터 지켜오는 유대인의 안식일은 로마달력으로 토요일이므로 이 토요일을 유대인들의 안식일 곧 쉬는 휴무일로서 오늘날까지 지켜오고 있다. 유대인의 안식 후의 첫날은 로마달력으로는 일요일이다.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던 이방인들은 로마달력을 사용하고 있었고 로마인들과 이방인들은 7일째 되는 일요일을 안식 곧 쉬는 휴무일로 지켜 오고 있었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바울은 이방인들이 열심히 일하는 토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성찬식을 갖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안식 후 첫날에 떡을 떼려하여” 모이게 하여 성찬식을 가진 것이다.
    유대달력으로 안식 후 첫날은 로마달력으로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성찬식을 갖게 된 것을 행 20:6-9에 기록하고 있다. 결론으로 출 20:8-11에 기록된 안식일의 계명이 예수님의 오심으로 인하여 바울에 의하여 로마달력을 사용하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면서 로마달력에 의하여 일요일이 쉬는 날, 휴무일이므로 이날을 택하여 이방인들은 예배를 드리고 성찬식을 갖게 된 것이다.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구세주 메시야로 믿지도 않고, 신약성경 자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고 구약만을 믿는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출 20:8-11에 기록된 안식일의 계명에 따라 유대달력에 의거하여 로마달력의 토요일이 안식일이므로 토요일을 안식일로 정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구약과 신약을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기독교에서는 바울 이후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기독교의 이단으로 정죄된 제7일안식교에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다.

 

행 20:6-9의 “떡을 떼다”는 말에 대한 안식일 교회의 억지 주장
행 20:6-9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 20:6-9에 나오는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를 안식교에서는 “한 주간의 집회를 인도한 후 일요일 아침에 다음 선교지로 떠나야 하는 바울 선생을 위해 토요일 저녁에 준비된 송별회 겸 마지막 강연이었을 뿐인데 마치 일요일 예배 후의 친교시간으로 착각하다니 (註: 성서적 시간법으로 안식후 첫날의 시작은 현대 시간법상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저녁에 해당된다” (안식일 교파의 리턴투바이블운동 주관 한성호(목사), 2012년 9월 창간호 p.7)고 해석하고 있다. “안식 후 첫날”은 성서적인 시간법상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저녁에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터무니 주장이다. 왜 이렇게 터무니 없는 주장이 된 것일까? 로마달력으로 토요일이 안식일이라는 것을 억지로 증명하려고 억지로 해석한 결과로 생긴 것이다. 2,000여년 전의 유대나라의 시간 계산법을 이방나라인 빌립보와 드로아의 시간계산법에 적용시킨 것이다. “성서적 시간법으로 안식 후 첫날의 시작은 현대 시간법상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저녁에 해당된다”는 주장대로 현대 시간법을 생각해 보자.


    오늘날 현대의 시간법은 토요일 저녁은 토요일 밤 12시까지이고 밤 12시가 지나면 일요일이 시작된다. 그런데 안식교인들은 토요일 저녁 6~9시는 일요일의 시작이라고 어느 나라에 가서든지 주장해 보라. 그는 미쳤다는 비아냥 소리를 들을 것이다. 유대인들의 시간 계산법을 가지고 안식 후 첫날은 토요일 저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혀 그릇된 것이다. 따라서 행 20:6-9의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는 반드시 현대의 시간 계산법상 곧 로마달력을 사용하고 있는 이방인들에게는 반드시 일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떡을 떼는 성찬식을 위해서 모인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의 초기 유대 땅을 넘어 로마달력을 사용하는 이방나라에 전파되면서 유대인들의 시간 개념이 이방나라의 개념으로 바뀌면서 유대인들이 안식일로 지키는 토요일이 일요일로 바뀌게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을 무시하고 유대달력에 의한 토요일 안식일을 고집하는 안식교는 이런 면에서 개신교의 일파가 아니라 유대교의 일파라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골 2:14-17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NIV  Therefore do not let anyone judge you by what you eat or drink, or with regard to a religious festival, a New Moon celebration or a Sabbath day.
KJV  Let no man therefore judge you in meat, or in drink, or in respect of an holy day, or of the new moon, or of the Sabbath days.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든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든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 바울은 골 2:14-17에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명령하고 있다. 골로새서는 바울이 이방인들인 골로새에 있는 교인들에게 쓴 편지이다. 여기에서 토요일이 안식일이니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 하는데 골로새 교인들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으니 이것은 틀린 것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바울은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편지를 쓴 것이다. 이 말은 어느 누구든지 골로새 교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에 대하여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는 명령이다. 이 명령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 즉 안식교인들은 안식교인이 아닌 신자들에게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그릇된 것이며 그들만이 바른 신앙인들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성경을 그릇 해석한 데서 온 것으로 전혀 황당한 그릇된 주장이다.
    무슬렘 종교가 지배하는 사우디 아라비아를 위시한 중동지역에서는 유대달력이나 로마달력에 근거하여 토요일이나 일요일을 휴무일로 지키지 아니하고 목요일을 휴무일로 정하여 지키고 있다고 한다. 이들 나라에 가서 근무하는 기독교 신자들이 반드시 있다. 이들에게 안식교인들과 같이 토요일이 안식일이니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어불성설이다. 유대달력에 의한 안식일의 개념을 신약에 도입한 것은 그릇된 것이다.

 

고전 16:1-2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바울의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는 말은 이방인 교회인 갈라디아 교회와 고린도교회에게 한 말이다. 이들 이방인교회의 교인들은 유대인들이 아니기 때문에 토요일을 휴무일 곧 안식일이 아니고 로마달력을 사용하여 로마달력으로 일요일을 휴무일로 삼는 사람들이다. 로마달력에 의하면 매주 첫날이 일요일이다. 행 20:6-9의 “안식 후 첫 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다”는 말과 고전 16:1-2의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는 말은 같은 말이다. 즉 “안식 후 첫날 곧 매 주일 첫 날에 모여 떡을 떼는 성찬식을 갖고 연보를 하라”는 말이다. 여기에서 유대달력으로 안식후 첫 날은 로마달력으로 매주일 첫 날이며 이는 곧 일요일이다. 만약에 갈라디아 교인들과 고린도 교인들이 “안식 후 첫날 곧 매 주일 첫날이 쉬는 휴무일, 즉 노는 일요일이 아니고 일하는 날이라고 한다면 일하는 날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성찬식을 갖고 연보를 하라고 했다면 이는 언어도단이다.
    이상의 기록에 근거하여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후에 여러 나라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지키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던 관행이 사도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이방인들이 쉬는 날 즉 휴무일로 지키는 일요일로 안식일이 바꾸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이다. 오늘날에도 예수님을 메시야 구세주로 믿지도 않고 예수님이 지정하신 성찬식도 지키지 않은 유대인들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다. 또한 예수님을 믿지 않은 유대인들 처럼 토요일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이라고 우겨대며 지키고 있는 안식교회의 처사는 부당한 그릇된 처사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의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자들의 관습을 기독교에 도입하여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안식교회의 처사는 전혀 비 성경적인 그릇된 것이다.

 

고전 16:1-2에 대한 안식일교회의 억지 해석
“고린도전서 16장 1~2절 성도를 위한 연보에 대하여는 매주일 첫날에” 이 성경구절이야 말로 불법 일요일에 접목 시키려다 거짓으로 판명난 후 회심의 카드로 들고 나온 또 하나의 코미디이다. 바울 선생의 고전 16:1~2의 언급은 단순히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각출 방법을 지시했을 뿐인데 예배나 헌금 등으로 억측한 걸 보면 주일(週日)을 주일(主日)로 착각했고 또 ‘연보’란 자기 재물로 남을 도와 준다는 사전(辭典)적 의미에 무심했던 탓이다.”(안식일교차의 리터투바일블운동 주관 한성호(목사) 2012년 9월 창간호 p.7)

 

    이상의 고전 16:1~2에 대한 안식교의 해석과 주장은 토요일이 안식일이란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그릇 해석한 전형적인 과오이다. “바울 선생의 고전 16:1~2의 언급은 단순히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각출 방법을 지시했을 뿐이다”라고 해석하는데 이는 황당한 그릇된 해석이다. 사도 바울의 “매주일 첫 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는 말 중에서 “매주일 첫날”은 로마달력으로 일요일이다. 이방나라에 있는 고린도교회의 일요일은 쉬는 날이다. 쉬는 날 일요일에 드리는 예배에 연보를 하라는 지시이다. 안식교의 주장대로 매주일(週日) 첫 날이 쉬는 일요일이 아니고 일하는 날이라고 한다면 일하는 날에 모여서 연보하라는 말이 된다. 만약에 바울 사도가 이렇게 일하는 날 모여 연보를 하라고 지시했다면 상식에 어긋나는 것으로 이는 언어도단이다. 따라서 바울 사도의 고린도 교인들이 쉬는 날 곧 일요일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연보를 하라는 지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지시였다. 안식교의 주장대로 토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주장에 맞추어 고전 16:1~2을 해석하려고 하다보니 억지 해석에 억지 주장이 된 것이다.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안식교인들은 안식일의 계명을 범하고 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 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유대인들과 안식교회의 주장은 출 20:8-11에 기록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쉬라”는 계명은 지키지 않고 있다. 즉 그들은 토요일도 쉬고 일요일도 쉬고 있다. 이는 출 20:8-11에 6일간 열심히 일하고 하루 토요일 곧 안식일에만 쉬라는 명령에 거역하여 토요일과 일요일 2일 동안 쉼으로 출 20:8-11의 계명을 거역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일요일에 일하고 싶어도 회사가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고 닫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출 20:8-11에 위배되므로 그들은 반드시 일요일에도 일하여 안식일에 하루만 쉬라는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유대달력에 의하여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는 유대교와 유대인들과 이들과 같이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안식교회의 처사는 황당한 그릇된 것이다. 4,000년 동안 지켜오던 유대인들의 토요일이 안식일이라는 주장은 2,000여년 전 예수님이 오신 후에 바울에 의하여 이방나라에게도 복음이 전파되고 로마달력에 의거하여 일요일이 안식일로 지켜지게 된 배경을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온 전혀 그릇된 억지 주장이다. 

 

이방인들과 함께 음식 먹는 문제로 바울에게 책망 당한 베드로
갈 2:11-16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 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 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 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행 11:1-4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힐난하여 가로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베드로가 저희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행 11:1-4에 “베드로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할례자들이 힐난(비난)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지 않는 규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베드로는 가이샤라에 있는 이방인 로마 군인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 들어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그와 그의 친지들이 성령세례를 받았고, 이어서 베드로는 그와 그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물세례를 베풀었고, 고넬료의 간청으로 수 일간 더 유하면서 이방인들과 식사를 같이 하였다.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들이 이 소식을 들고 “무할례자 곧 이방인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고 하여 할례자 유대인들이 베드로를 비난한 것이다. 이에 대하여 베드로는 하나님의 천사의 지시를 받아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 가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불가피하게 그들과 며칠을 유하면서 식사를 같이 할 수밖에 없었음을 설명하여 유대인들의 비난을 무마하였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복음의 전도를 위해서는 “이방인과 같이 식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유대인들의 규례”의 무용론을 주장하고 실제로 이 규례를 철폐하는데 앞장섰다.
    그런데 갈 2:11-16에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베드로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베드로는 여기에서 “이방인과 식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유대인들의 규례”의 옹호론자로 변하여 바울에게 호된 비난을 받은 것이다. “이방인과 식사를 해서는 안 된다는 유대인들의 규례”는 예수님의 오심으로 이방인들이 사는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사역을 위해서는 반드시 철폐 되어야 한다. 이 사실이 갈 2:11-16에 기록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유대달력에 의한 토요일을 쉬는 날, 휴무일, 안식일로 지키는 유대인들의 규례는 일요일을 쉬는 날, 휴무일로 지키는 이방나라에서는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바울은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골 2:14-17)고 명령하게 된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음식
레 11:1-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 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사반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토끼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니라.
사 66:17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고전 10:25-29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 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 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 으리요.
딤전 4:3-5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레위기 11:6-10에 기록된 “토끼, 돼지,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물고기는 부정하므로 먹지 말라”는 율법은 유대인들에 내리신 하나님의 계명이므로 유대인들은 예수님 당시까지 반드시 지켜져야 했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는 복음이 이방나라에도 전파되어야 했다. 이방인들에게는 토끼, 돼지,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물고기는 그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었다.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복음을 전수받은 유대인들이 멀리 떨어진 이방인들에게 반드시 가서 같이 기거하며 그들이 먹는 음식을 같이 먹지 않고서는 복음전파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레위기 11:6-10에 기록된 금지된 음식에 대한 율법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 이방인들의 사도로 임명 받은 바울은 이 사실을 철저히 알고 있기 때문에 고전 10:25-27에서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라고 명한 것이다. 레위기 11:6-10에 기록된 “토끼, 돼지,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물고기는 부정하므로 먹지 말라”는 율법으로서는 이방 나라에서의 복음전도는 절대로 불가능하게 된다. 따라서 레위기 11:6-10에 기록된 율법을 반드시 폐기되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유대인들이 그들의 달력에 의거하여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관행은 로마달력을 지키는 이방인들에게 적용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이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유대인들의 관습을 기독교에 도입하여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것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며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지 않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그릇된 것이라고 하는 안식교의 주장은 그릇된 것이다. 안식교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기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불신자들이 죽은 후에 그들의 영혼은 멸절한다는 영혼멸절을 주장하기 때문에 이단이 된 것이다. 죽은 후에 영혼이 멸절하여 없어져 버린다면 죽도록 충성봉사로 예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사람이 죽으면 그의 영혼은 지옥 아니면 천국에 가게 되며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무덤 속에 있던 육과 지옥에 있던 영혼이 재결합 곧 부활하여 불신자는 백보좌의 심판을 받고 산채로 지옥에 보내져 영원히 지옥 속에서 고통을 받으나, 예수님을 믿으면 영혼육이 부활하여 천국에서 영생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반드시 믿어야 한다. 안식교의 영혼멸절의 주장은 이러한 성경의 기본교리에 완전히 위배됨으로 그들은 분명히 이단이다.

 

[고전 16:1-2에 대한 안식일교회의 억지]에 대한 재 해석
고전 16:1-2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이 구절에 대한 한성호 (목사)의 주장
“고린도전서 16장 1~2절 성도를 위한 연보에 대하여는 매주일 첫날에” 이 성경구절이야 말로 불법 일요일에 접목 시키려다 거짓으로 판명난 후 회심의 카드로 들고 나온 또 하나의 코미디이다. 바울 선생의 고전 16:1~2의 언급은 단순히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갹출 방법을 지시했을 뿐인데 예배나 헌금 등으로 억측한 걸 보면 주일(週日)을 주일(主日)로 착각했고 또 ‘연보’란 자기 재물로 남을 도와 준다는 사전(辭典)적 의미에 무심했던 탓이다.” (안식일교의 리터투바일블운동 주관 한성호(목사) 2012년 9월 창간호 p.7) “바울 선생의 고전 16:1~2의 언급은 단순히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각출방법을 지시했을 뿐인데 예배나 헌금등으로 억측한 걸 보면 주일(週日)을 주일(主日)로 착각했고 또 ‘연보’란 자기 재물로 남을 도와 준다는 사전(辭典)적 의미에 무심했던 탓이다.”

 

이상의 한성호 (목사)의 주장에 대한 반론:
1) 한성호 목사는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갹출 방법을 지시했을 뿐이지 예배나 헌금 등으로 억측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2) 여기에서 한성호 목사는 “연보(捐補)라는 단어는 헌금을 의미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주장하는데 연보나 헌금은 같은 뜻이다. 무슨 이유에서 연보는 헌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가? 연보는 헌금이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잘못하면 일요일 예배의 논쟁이 야기됨으로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한 것이다.
3) 한성호 목사는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요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갹출 방법을 지시했을 뿐이다”라고 주장하는데 한성호 목사는 돈의 각츌 방법을 착각하고 있다. 한 목사의 말대로 사도 바울은 연보 즉 돈의 갹출방법으로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라”고 지시하고 있다. 이는 매 주일 첫날에 연보를 위한 돈을 저축하라는 말이다. 여기에서 “매 주일 첫날에 연보를 위한 돈을 저축하라”는 말은 “매 주일 첫 날에 연보(헌금)하여 저축하라”는 말이다. 한 마디로 매 주일 첫 날에 헌금하여 저축해 두라는 지시이다.
4) 한성호 목사에게 질문: 매 주일 첫날에 모여 예배 없이 연보(헌금)만 하라는 것이냐?
5) 한성호 목사에게 질문: 매 주일 첫날에 헌금하여 저축하라는 말을 해석하기를 바란다.
안식교의 주장대로 토요일이 안식일이고 안식후 첫날은 일요일이다. 안식교의 주장대로 안식후 첫날은 일요일로써 일하는 날이다. 한성호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돈의 갹출의 방법으로 일요일 곧 일하는 날 교인들이 모여서 연보(헌금)하라는 말이냐? 이는 말이 되는 주장이냐? 각자의 일터에서 흩어져 일하는 일요일 날 각 교인들이 교회를 지나가면서 돈을 저축하라는 말이냐? 일을 마치고 집에 가기도 바쁜일인데 떨어져 있는 교회에까지 가서 돈을 내라는 말이냐? 이러한 말이 있을 수 있는 것이냐?
6) 한성호 목사가 “바울 선생의 고전 16:1~2의 언급은 단순히 어려운 이웃교회를 돕자는 취지였고 그런 돈의 갹출방법을 지시했을 뿐인데 예배나 헌금 등으로 억측한 것이다” 라는 주장은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있을 수 없는 주장이다. 왜 이러한 엉터리 주장이 나오게 된 것일까? 매 주일 첫날에 연보하라는 명령을 로마달력에 근거하여 일요일은 쉬는 날로 생활하는 갈라디아교회, 고린도교회에 적용하여 해석하려다가 해석이 안 됨으로 억지 주장을 펴개된 것이다.
7) 이방인들의 교회들, 갈라디아 교회들, 고린도교회의 교인들은 로마달력에 의거하여 매 주일 첫날 곧 일요일은 쉬는 날이므로 쉬는 일요일에 모여 예배드리고 헌금을 한 것이다. 구약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로마달력의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유대인들의 관습을 그대로 수용하는 안식일교회의 주장대로 교회의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가? 토요일 로스안제레스의 다운타운에 가서 보아라. 모든 상점이 문을 열고 수많은 사람들은 물건 사기에 바쁘다. 안식교 교인들이 토요일에 이곳에 가서 토요일은 안식일이니 문을 닫고 교회에 나와 예수를 믿으라고 외쳐라.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 토요일은 안식일이므로 일요일은 일을 하게 하도록 미국의 헌법(국법)을 바꾸는 일에 일을 해야 할 것이 아니냐? 안식교가 주동이 되어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로마달력을 유대달력에 맞도록 고치는 작업을 해라. 이게 말이 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