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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조용기 목사는 그가 마귀에게 잡혀 있음을 입증한다.
박광희 기자의 글
“기독교나 불교는 가르침이 비슷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끼리 대화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조용기(68)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이 5월 12일 밤 서울 중구 장충동 앰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동국대 불교대학원 최고위 과정 특강에서 타 종교와의 상생을 강조하고 나섰다. 개신교 보수교단의 핵심인물인데다 신도 75만명의 세계 최대교회를 이끌고 있는 그로서는 파격적인 주장을 한 셈이다. 불교 모임에서 강연한 것도 처음이지만 타 종교와의 공존을 강조한 것도 처음이다. 조 목사는 기독교든, 불교든, 이슬람교든 종교는 영원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동등하며 서로 차이를 인정한 가운데 대화를 하면서 상부상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회는 종교간 평화가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불교가 장자 종교로서 포용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라며 불교를 치켜세우기 까지 했다. “불교에는 불교의 구원이 있고 기독교에는 기독교의 구원이 있기 때문에 두 종교 모두 상대의 구원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며, “상대 종교를 없애고 우리 종교만 살겠다는 것은 예수도 부처도 원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 목사는 2년 후 은퇴하면 해외선교 와 함께 국내 종교의 협력분위기 조성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2004년 5월 15일 한국일보 박광희 기자의 글에서 발췌)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조용기 목사에 대한 최병우 목사의 논평
조용기 목사의 동국대 불교 특강 자체가 모순이다. 하나님을 신봉하는 목사가 우상인 불교무리에 휩쓸려 헛소리를 함부로 했는지 한심하고 씁쓸하고 오리려 송구스럽다. 50년 60년 목회가 겨우 이 모양인가! 아마 가진 것이 너무 넘쳐 정신이상자로 변했는지 나이 들어 노망끼를 보이는지 안타깝다. 지도자가 우상과 짝하면 그 나라 그 사회 그 단체 는 반드시 멸망한다. 므나세가 그랬고, 솔로몬이 그랬고, 이스라엘의 자질구레한 왕들이 그러했다.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징계하실 것이라 몹시 두렵다.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조 목사의 이번 발언으로 국내외 1천3백만 성도들의 믿음의 금자탑이 무너질까 두렵다. 하나님의 적은 우상이다. 우리 조국은 우상 때문에 멸망한다. 불교 우상, 유교 우상, 문선명 우상, 이단과 사이비 우상 등으로 인해 멸망한다. 이슬람 알케이다와 같이 총칼이 아닌 오직 기도와 말씀선포와 복음이다. 이것만이 우리 조국이 사는 길이다. (2004년 8월 25일자 LA 크리스찬 투데이에 기고한 최병우 목사의 글)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주장은 기독교의 근본을 부인하는 그릇된 처사이다.
신 32:16-17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사 45:20-21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시 95:3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시 96:4-5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시 97:7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호 13:4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 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이상의 성경기록에 의하면 하나님 이외는 구원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씀이며, 나무 우상을 섬기는 불교에게는 결코 구원이 없다는 기록이다. 또한 하나님 이외의 신에게 제사를 하는 것은 마귀에게 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사람이 만든 불상에게 제사하는 것은 마귀에게 제사한다는 기록이다. 나무 우상을 섬기는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조용기 목사는 이상의 성경기록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있음이 밝히 드러난 것이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이슬람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요 14:6에 “나 곧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여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지 않는 종교는 구원이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과 행 4:11-12에 기록 된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는 말씀을 부인하고 있다.
    강원용 목사는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므로 그는 이단임이 확실하다. 이러한 강원용 목사와 조용기 목사가 같이 찍은 사진을 1998년 5월 현재 순복음오산리기도원에 자랑스럽게 붙여 놓고 있다. 조용기 목사는 지금 성경에 기록된 바른 복음에서 멀리 떠나 이단의 길로 가고 있음을 그의 설교와 그의 저서를 통하여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그는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의 모든 책들과 설교 속에는 이미 마귀가 침투하여 성경을 그릇 해석하고 그릇 가르쳐 선량한 수많은 하나님의 양들을 오도하는 일에 마귀의 조종을 받고 있다.

 

조용기 목사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의를 심어야 합니다. 의를 심지 않고 좋은 일이 생길 수 있겠습니까? 의를 심는다는 것은 정직을 심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은 지금까지 거짓의 토대위에 살아습니다. 정부는 국민을 속이고 기업 경영도 투명하게 하지 않고 사회에도 온통 거짓이 통용 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발행 1998년 1월호 ‘신앙계’ p.38, 조용기 목사 설교 중에서 발췌) 

    이상의 자료에 의하면 조용기 목사는 “우리 한국은 지금까지 거짓의 토대위에 살아왔습니다. 정부는 국민을 속이고 기업 경영도 투명하게 하지 않고 사회에도 온통 거짓이 통용되었습니다”라고 하여 조용기 목사 스스로는 거짓이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래의 자료는 그는 거짓말로 교계와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음이 증명된다.

 

조용기 목사가 말하는 교인 수 75만명
1979년에는 우리 교회의 성도는 5만명이었는데 지금(1996년 8월)은 하나님께서 70 만 성도로 가득찬 교회로 성장시켜주셨습니다.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70만 성도들을 사역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적 세계’ 1997, p.67,96). 1998년 4월 26일 11시 예배의 대표기도를 하는 장로는 ‘70만 성도로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하였다. 조용기 목사는 2007년 4월 20일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교회의 초청설교에서는 70만명이라고 했고, 2007년 12월 31일 설교에서는 75만 명이라고 했고 2010년 11월에는 78만명이라고 했다.

 

명성훈 목사의 주장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교회 성장의 세계적 심볼이다. 1958년 단 다섯 명의 성도로 개척된지 만 40주년이 되는 1998년 현재(1998년 5월 18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재적 성도수 73만명, 세대수 37만 8천명 가정을 등록시킨 세계 최대의 단일 교회로 알려져 있다. 출석성도를 따져도 현재 13개 지성전을 포함할 경우 약 20만 명이 7회에 걸쳐 드려지는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규모이다. 명성훈 목사는 1998년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적통계에 근거하여 이상과 같이 발표하였다. (명성훈 목사의 논문제목: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 1998년 5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및 교회성장연구소 주최 제7회 국제신학학술세미나 p.51) 

    1998년 4월 13일 ‘월요목회자 성령학교’의 강의에서 조용기 목사의 신학교 교수인 명성훈 목사는 1,000여개 이상의 교회방문 결과 얻은 경험적인 통계라고 하여 다음과 같이 만민 중앙성결교회(이재록)의 경우를 들어 설명하였다. “재적교인 65,000명인데 여기에서 ½ 을 짤라라. 따라서 출석교인(실제교인)은 32,500명이다. 여기에서 또 1/2를 짤라라. 그리하면 16,000-20,000명 선이다. 교회에 들어서서는 또 1/2를 짤라라. 이것이 맞다.” 어느 목사의 질문에 명성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인숫자는 12만명이라고 하였다. 여의도순복 음교회의 교인으로서 예언의 은사를 받은 김인생 집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출석교인은 18만명이라는 계시를 1998년 4월 14일 하나님께 받았다고 필자에게 말하였다. 이강호 목사는 ‘인천순복음교회의 경우 65,000명이라고 하지만 어린이까지 해서 20,000명이라고 하면 된다’고 1998년 4월 26일 말하였다.
 
    이상의 자료에서 보는 바와 같이 1996년 8월 조용기 목사는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70만 성도들을 사역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라고 하여 출석교인이 70만 명이라고 하였고, 그의 교회소속의 명성훈 목사는 1998년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적통계에 근거하여 재적교인이 73만 명이며 실제 출석교인은 12만-20만 명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조용기 목사가 말하는 “하나님께서 출석하는 75만 성도로 가득찬 교회로 성장시켜주셨습니다”라는 주장은 하나님 앞과 사람들 앞에서 거짓말 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조용기 목사를 위시한 한국의 대형교회는 물론이고 중소교회들은 다소의 예외는 있겠지만 거짓 통계로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다. 이렇게 교인숫자를 허위로 조작하여 발표하게 된 것은 자기 자랑과 교세자랑과 교만에 빠진 결과이다. 골로새서 3:9에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고 명령하고 있는데, 조용기 목사는 이 명령을 지키지 않고 교인숫자 부풀리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나는 세계의 최고”라고 허세를 부리고 있다.

 

요일 2:15-1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살전 2:6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도로 능히 존중할 터이나 그러나 너희에게든지 다른 이에게 든지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치 아니하고,
딤전 4:1-2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벧후 2:18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마 6:2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조용기 목사를 위시하여 많은 교회에서 재적 교인수를 출석교인이라고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인 것이며 이는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라는 것으로 거짓말하는 목회자들의 배후에 마귀가 자리잡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교인수를 부풀려 거짓말을 하는 것은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는 것으로 교만적인 행위이며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임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다.

 

조용기 목사를 존경한다는 옥한흠 목사
저는 개인적으로 조용기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분이 사역을 그만두시고 나면 아마 한국기독교 역사에 남긴 그분의 역할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교파가 어디에 속했든지, 어떤 영역에서 일하든지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종이라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인정해야 합니다. (옥한흠 목사 등 여러 목사들이 공동집필한 저서, ‘내 마음을 찢어라’ p.68)

 

조용기 목사에 대한 김명혁 목사의 칭찬
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한 오순절계통의 성령운동은 오순절교단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이 영향은 보수교단에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영적 활력소를 상실해 가는 보수교단의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하겠다. (김명혁 목사, ‘한국교회와 성령론’ 두란노 목회자료 8권, 1996, p.72.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최 제7회 국제신학학술세미나 자료집 p.62에서 재인용)

 

하용조 목사 교회에서 설교한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기 온누리교회의 강단에 올라섰다. 20일 온누리교회 성령축제 “The fire”에 참석한 조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자신의 신앙과 더불어 간증해 온누리교회 교인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날 조 목사는 하용조 목사님과 대화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하 목사님을 키우는 방법이 나를 키우신 방법과 동일함을 깨달았다며 나의 길은 하 목사님과 온누리 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있어 세례 요한이라고 밝혔다. (2007년 4월 27일 LA 기독교민신문의 조용기 목사와 하용조 목사의 기사 중에서)

 

조용기 목사에 대한 Peter Wagner의 칭찬
한국의 조용기 목사는 20세기 후반 들어 가장 강력하게 세계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영적 지도자 중의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C. Peter Wagner, On the Crest of the Wave, 1983, p.29.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교회성장연구소 주최 ‘제7회 국제신학 학술 세미나’ p.52에서 재 인용)

 

조용기 목사에 대한 제3차 로잔대회의 개막식에서의 칭찬
국제로잔복음화운동(빌리 그래함 목사가 창립) 3차대회인 ‘케이프타운 2010’이 10월 1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성대히 개막됐다. 전 세계 197개국 4200명의 대표단이 참가한 이 대회는 금세기 최대 규모의 복음주의대회로 지난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1차 대회, 89년 마닐라대회 이후 21년만에 개최됐다. 개막식에서는 세계 선교의 역사를 담은 드라마가 공연됐는데 한국교회의 대표인물로 조용기 여의도순 복음교회 원로목사를 다뤄 전 세계인들의 대표적 목회자로서 세계 오순절교회의 부흥에 지대한 역활을 한 인물로 부각됐다.(자료: 2010. 10. 8일자 미주 크리스찬신문)

 

    옥한흠 목사, 김명혁 목사, 하용조 목사, Peter Wagner 목사, 국제로잔운동 등이 위에 서와 같이 조용기 목사를 위대한 사역자로 극찬하고 있는데 이들은 조용기 목사가 저술한 여러 종류의 책을 전혀 연구하지 않고 교인 숫자가 많음에 압도되어 그를 참 사역자로 본 것이다. 만약에 그들이 조용기 목사가 쓴 저서들을 자세히 읽어 보고, 그의 설교 내용을 성경에 비추어 자세히 연구했더라면 그들은 조용기 목사의 횡설수설하며 모순되며 황당한 논리 때문에 이상에서와 같이 조용기 목사를 존경하고 극찬한다는 황당한 헛소리를 하지 아니했을 것이며 초청설교도 시키지 아니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