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령님이 거하시는 신자들에게 악령은 들어오지 못하는가?
고전 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 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 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요일 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 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마 16:22-23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 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 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욥 1:6-7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삼상 18:6-12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 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 는데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 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 밖에 무엇이냐 하고,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 을 주목하였더라.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 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 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번 피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계 12:9-10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 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 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 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 하던 자가 쫓겨났고,
 
    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고전 3:16-17과 요일 5:18에 근거하여 “신자들에게 성 령님이 거하심으로 악령은 신자들 속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는데 얼핏 들으면 맞는 것 같 으나 이는 전혀 비 성경적 주장이다. 고전 3:16-17에 “우리는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인데 우리가 우리 몸을 더럽히면 이는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이 된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성전 을 더럽히면 마귀가 들어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 전이지만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사이에 틈이 생기면 곧 성전에 틈이 생기면 마귀는 그 틈을 타서 성전으로 들어온다. 마 16:22-23에서 베드로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 의 일을 생각하므로 이 생각을 타고 사단이 들어와 베드로는 사단이 되어 예수님의 질 책을 받은 것이다. 이 기록을 통하여 베드로에게 비록 성령님이 내주하고 있었지만 베드로 가 사람의 일을 생각하므로 사단이 들어왔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신자들에게 성령님이 거하심으로 악령은 신자들 속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주장은 그릇된 해석에 근거한 것이다.
    욥 1:6-7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에 사단이 들어와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 음이 기록되어 있다. 계 12:9-10에는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 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에 밤낮으로 사 단이 들어와 믿는 신자들의 잘못을 밤낮으로 참소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는 기록이다. 이상 의 사실을 통하여 천국에 있는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에 사단이 드나들 수 있듯이, 하나님의 성령님의 전이 된 신자들 속에 사단이 드나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따라서 “신자 들에게 성령님이 거하심으로 악령은 신자들 속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주장은 그릇된 성경 해석에 근거한 그릇된 것이다. 
    삼상 18:6-12에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 지라”라고 기록하고 있다. 사울은 왕이 될 당시에 하나님을 잘 믿는 신자였다. 따라서 그에 게는 성령님이 내주하고 계셨다. 이러한 그가 다윗을 질투하여 죽이려 하므로 그 안에 계셨 던 성령님 곧 하나님께서 그에게서 떠나시고 대신에 악령이 들어 왔다. 성령님이 거하시는 우리 몸 안에 악령은 언제든지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계시는 전 이지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 깨끗하고 말씀에 바로 서 있지 아니하면 성령님은 떠나시고 대신에 악령이 들어온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베드로처럼 언제든지 사단이 될 수 있다.

 

성령님께서 신자들 속에 내주하시며 신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요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 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 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 8:15-16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 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 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할 수 없느니라.

    요 14:17에서 “성령님께서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The Holy Spirit will be in you)는 헬라어의 그릇된 사본에 근거한 그릇된 번역이다. 바른 사본에 의한 바른 번역은 “성령님께 서 너희 속에 계심이라”(The Holy Spirit is in you)이어야 한다. 이상의 기록은 성령님께서 신자 안에 내주하고 계신다는 말씀이다.

마 10:16-20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 려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

    이상의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 령이시니”의 기록은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속에 내주하시면서 그들의 생각과 의식 을 지배하시고 그들의 혀를 통하여 말씀하신다는 기록이다.

잠 6:20-23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 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 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 불어 말하리니”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마음 판에 새기면 그 말씀이 나 와 더불어 말씀하게 된다는 뜻이다.

 

천사와의 대화에 대한 성경의 기록
    아브라함이 3명의 천사와 대화하였고(창 18:1-33),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천사와 대화 하였고(창 19:1-22), 빌립 집사가 천사와 대화하였고(행 8:26), 성령님께서 빌립 집사에게 직접 말씀하시었고(행 8:29), 베드로가 천사와 대화하였다(행 12:7-10).

 

악령이 사람들 속에 내주하며 그를 통하여 말하는 경우.
    예수님과 마귀와의 대화가 있었고(눅 4:1-13), 예수님과 귀신들린 사람과의 대화는 귀 신과의 대화였다(눅 4:33-35). 예수님과 거라사 광인과의 대화는 그 광인 속에 들어있던 바 로 마귀와의 대화였다(마 8:28-32). 유대인의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과 악귀와 대화하 였다(행 19:13-16).

 

마귀에게도 권세와 능력,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 있다.
살후 2:9-10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계 9:1-3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 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 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또 황충이 연기 가운 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계 9: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계 13:1-5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 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 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 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 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 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 으니라.
계 16:13-14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 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 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계 17:12-13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 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 를 짐승에게 주더라. 
계 19:19-20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탄 자와 그의 군 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상의 기록은 마귀도 표적과 기사와 이적을 행하는 권세와 능력이 있음을 보이고 있다.

 

성령님의 권능과 마귀의 권능과의 다른 점
조용기 목사의 그릇된 주장
하나님의 성령과 원수 마귀는 분위기를 만들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1994년 7월호 ‘신앙계’ 34, 조용기 목사의 글 중에서 발췌)

 

마 1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눅 9:1-2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 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눅10:17-20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 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막 1:23-27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나사렛 예수 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 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이상의 기록된 예수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주신 권능은 더러운 귀신을 쫓 아내며, 귀신을 제어하며, 귀신들을 항복시키며, 귀신들을 명하여 순종케 하는 권능이다. 성 령님의 권능은 마귀(사단, 귀신)가 가지고 있는 권능보다 높은 상위의 권능이다. 비유하건 데 성령님의 권능은 군대의 총사령관의 권능에 해당하며 마귀(사단, 귀신)가 가지고 있는 권 능은 일반 일등병이 가지고 있는 권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의 성령과 원수 마귀는 분위기를 만들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데, 이는 대장 계급을 가진 총사령관과 총사령관의 부하인 일등병이 전쟁을 한다는 말과 같 은 말이기 때문에 황당한 그릇된 주장이다.
    예수님께서 당시의 열두 명의 제자들과 칠십 인의 제자들에게 주신 마귀를 추방할 수 있 으며 마귀에 의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권능은 오늘날의 사역자들에게도 성령세례를 통하 여 주시고, 사역자들은 이 권능을 받을 수 있다. 마 10:1의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 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라는 권능은 오늘 날의 복음의 사역자들도 받아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이 권 능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영접한 후에, 즉 중생한 후에 오직 성령세례를 통해서만이 받 을 수 있다. 성령세례를 받지 아니했다면 귀신을 쫓을 수 있는 권능을 행사할 수 없다.

 

천사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권능이 있다.
계 18: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 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시 103:20-22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 호와를 송축하라.
눅 1:18-20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 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 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 이 이루리라 하더라.

    계 18:1에 천사는 큰 권세를 가졌다고 하였다. 시 103:20-22의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라는 말은 천사는 능력 곧 권능을 가지고 하 나님의 사역을 행한다는 뜻이다. 눅 1:18-20의 기록은 세례 요한의 부친 사가랴가 세례 요한을 낳을 것이라는 천사의 하는 말을 믿지 아니하므로 사가랴를 벙어리가 되게 만들었다. 여기에서 천사가 사가랴를 벙어리가 되게 만들었다는 말은 천사가 사람을 벙어리가 되게 하 는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