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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여자 미혹하기를 더 선호한다.
창 3:1-6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한 나무 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왕상 21:25-26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저가 그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음이라. 저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 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한 것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딤전 2:11-15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창 3:1-6과 딤전 2:11-15의 기록과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라는 기록에 의하면 마귀는 남자보다 여자를 미혹하기를 더 선호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와를 미혹하여 불순종하게 만든 마귀는 오늘날에도 똑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다.
창 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1-6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 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상의 기록은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You will surely die)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귀는 반대로 “먹으면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You will not surely die)로 바꾸었고 이를 받아들인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남편에게도 주어 먹음으로 이들은 에덴에서 쫓겨나서 저주의 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이상의 기록을 통하여 마귀는 아담과 하와의 자손 된 모든 인간을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만들며, 하나님의 말씀을 오도하여 멸망의 길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날에도 하와를 속인 마귀는 똑같이 역사하고 있다. 창 2:15-17과 창 3:1-6의 기록을 통하여 “오늘날에도 마귀가 불신자들은 물론이고 하나님을 믿는 신학자들, 목사들, 선교사,들 신자들도 미혹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그릇 번역하게 하며, 그릇 해석하게 하며, 말씀을 지키지 못하게 하여 넘어지게 만들고 있음을 성경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마귀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어떻게 미혹하는가?
마 13:18-19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는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마 13:20-23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 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 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 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37-40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눅 8:11-15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찐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막 4:14-20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이상의 말씀에 “악한 자인 마귀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린 말씀을 빼앗아 간다”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악한 자 곧 마귀가 와서 그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뿌리며, 그 마음 에 하나님의 말씀과 비슷한 것을 뿌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어떻게 뿌리는가? 그릇된 번역과 그릇된 해석을 바른 것이라고 믿게 만들어 마음에 뿌린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 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 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예수님께서 이상의 기록을 통하여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못하게 하는 것은 바로 마귀라고 말씀하신다. 악한 아들이 된 것은 처음에는 악한 아들이 아니었으나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을 마귀에게 받아 먹어 악한 아들이 된 것이다. 이상은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 릇 번역하고 그릇 해석하여 그릇 가르치게 하는 것은 배후에 마귀가 숨어있다”는 증거의 기록이다. 목회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가르쳐서 하나님을 잘못 믿게 만드는 것은 그 목회자가 마귀에게 잡혀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내용이다. 왜 이렇게 주장하느냐 하면 하와의 생각을 미혹하여 지배했던 마귀는 오늘날에도 사람의 생각을 미혹하고 지배하여 그 사람을 그의 종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마귀는 사람의 생각을 먼저 지배하고 그 생각을 타고 사람 속으로 들어간다.
창 3:1-6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한 나무인지 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 3:1-6에 의하면 마귀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하신 말씀을 잘 알고 있었고, 마귀는 하와의 생각에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의심을 갖게 만들었고, 결과적으로 하와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었다. 마귀에게 생각을 지배당한 하와는 요일 3:8의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의 말씀에 따라 마귀에서 속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죄를 범하게 된 것이다. 창 3:1-6의 기록을 통하여 “마귀는 사람의 생각을 먼저 지배하고 그 생각을 타고 그 사람 속으로 들어가 그 사람을 완전히 지배한다”는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마귀가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 13:1-3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요 13:26-2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요 6:70-7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요 12:5-6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

 

    어떻게 하여 마귀가 가롯 유다를 그의 종으로 삼았는가를 살펴보면 오늘날에도 마귀가 어떻게 신학자들, 목회자들, 선교사들, 신자들을 미혹하여 마귀의 종으로 만드는가를 밝히 알 수 있다. 마귀는 평상시에 돈으로 가롯 유다를 미혹하여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그의 마음속에 넣은 다음에 그 속에 들어가 그를 종으로 삼았고, 결과적으로 유다는 마귀가 되어 버린 것이다. 가롯 유다에게 마귀가 들어간 경로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가롯 유다의 생각을 타고 들어간 것이다. 하와를 미혹했고 가롯 유다를 미혹했던 마귀가 오늘날에도 신학자, 번역자, 믿는 자들과 불신자들을 불문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들의 생각을 미혹하여 생각을 지배한 후에 그 생각을 타고 그 사람 속에 들어가 그의 종으로 만드는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