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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 속에 있는 마귀(사단, 귀신)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
(1) 믿는 자는 중생 후에 성령세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마 12:22,28 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 4:33-36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가로되,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 한지라.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 도다 하더라. 

 

    이상의 기록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마귀를 쫓아내실 때에도 성령님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명령하심으로 쫓아내시었다고 하였다. 예수님의 이 권능은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으신 후에 성령세례(충만)를 통하여 받으셨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 오늘날의 복음사역자들과 선교사들도 믿은 후에, 중생한 후에 반드시 성령세례를 통해 권능을 받아야만 마귀를 추방할 수 있다.

 

마 1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눅 9:1-2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눅 10:17-20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이상의 기록에서 예수님은 열두 제자들과 칠십 인의 제자들에게 마귀(귀신)를 쫓아내는 권세와 능력을 주시었다고 하였다. 오늘날 마귀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했는 데도 나가지 않는 첫 번째 이유는 성령세례(충만) 곧 성령님의 권능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성령님의 권능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겨자씨의 믿음이 없을 때에 마귀는 나가라고 해도 나가지 않는다. 또한 성령세례를 받은 경우에는 성경에 기록된 마귀의 정체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마귀를 나가라고 해도 나가지 않는다. 성경에는 마귀의 정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이를 연구하지 아니하여 귀신을 추방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2) 성령세례를 받은 자는 마귀를 결박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믿어야 한다.
막 3:22-30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예수님은 병자 속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시는데 예수님 속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권능을 통하여 귀신을 결박하여 그 귀신을 쫓아내시었다고 하였다. 중생한 후 성령세례를 받은 자들은 병자 속에 거하여 병을 일이키는 마귀(사단, 귀신)을 쫓아내어 병자를 고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믿고 확신해야 한다.

 

(3) 성령세례를 받은 자는 한 겨자씨만큼의 믿음 곧 의심 없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마 17:14-21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이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기도와 금식이 아니 면 이런 류가 나가지 아니 하느니라.

 

    간질병은 마귀(귀신)들린 병이다.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믿음이 적은 상태에 있을 때 마귀는 가라고 해도 나가지 않는다. 그러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믿은 후, 중생한 후에 성령세례를 통해 권능을 받고 의심 없는 믿음으로 명령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마귀는 이 환자에게서 묶임을 놓고 떠나가라”고 담대하게 명령하면 마귀는 반드시 나가고 병자는 반드시 치유된다.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이런 류가 나가지 아니 하느니라”는 말씀은 성령세례를 통하여 권능을 받고 기도와 금식을 통하여 확고한 겨자씨의 믿음을 가지고 마귀에게 나가라고 명령하면 마귀는 반드시 쫓겨나게 되어 있다.

 

(4) 성령세례를 받은 자는 예수님이 내 속에 계신다는 의심 없는 믿음을 가지고 명령해야 하며,

내 손은 내 손이 아니라 예수님의 손임을 믿고 안수해야 한다.
요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성령이 너희 안에 거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골 1:27,29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요일 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이상의 성경기록에 의하면 삼위일체의 하나님 곧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신자 안에 거하신다고 하였다. 성령세례를 받은 자는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라는 사도 바울의 간증에 의하면 성령님의 능력 곧 권능이 가지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행 4:29-30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이상의 성경기록에 의하면 베드로는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Stretch out your hand to heal)라고 기도하고 있다. 베드로는 그의 안수를 통하여 병자를 치유하는데 베드로의 안수하는 손은 베드로의 손이지만 베드로의 손이 아니고 예수님의 손이라고 하였다. 요 14:20에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라고 예수님은 직접 말씀하고 계신다. 이 말씀은 “믿는 자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 안에 믿는 자가 있다”고 하여 믿는 자와 예수님은 한 몸임을 증거하는 기록이다. 따라서 믿는 자가 안수하는 손은 안수하는 자의 손이지만 요 14:20, 행 4:29-30에 근거하여 베드로는 그의 손이 예수님의 손이라고 확증하고 있다.
    이상의 기록에 근거하여 병자에게 안수하는 자는 “병을 고치는 권능의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므로 내 손은 내 손이 아니라 예수님의 손이다”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병자를 안수하면 베드로 처럼 병마에 고통 당하는 병자에게서 마귀(사단, 귀신)를 추방하여 그 병자를 반드시 치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