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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5:26에 기록된 질병의 원인
출 15:26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이상의 내용은 “모든 질병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온 것”이라는 말씀이다. 여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했는 데에도 질병이 걸릴 수 있다”는 말은 절대로 첨가할 수 없다. 따라서 모든 질병은 일체의 예외 없이 하나님의 말씀의 불순종에서 온 것임을 알 수 있다. 출 15:26에서 말하는 질병의 원인에 대하여 “음식을 잘못 먹어서, 운동부족에서, 과로, 스트레스로 인하여, 인간의 실수로, 사고로 인하여, 부모의 유전에서 온 것”이라는 말은 일체 첨가할 수 없다. 한편 하나님은 치료하는 아버지라는 신유론의 핵심적인 교리가 출 15:26의 기록을 통하여 정립된다. 하나님은 모든 믿는 자의 아버지이시며, 모든 믿는 자녀의 질병을 일체의 예외 없이 치료하시는 전지전능하신 만병통치의 메디칼 닥터이시다. 하나님 아버지에게는 치료 불가능한 질병은 일체 없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 왜 불치의 질병에 걸리며 왜 치료함을 받지 못하고 있는가의 답변은 출 15:26에 간략하면서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모든 질병은 하나님 말씀의 불순종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그 동안 지은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로서 모시며, 하나님 아버지는 만병통치의 의사이심을 믿으면 모든 병은 일체의 예외 없이 반드시 치료함을 받을 수 있다. 오늘날 수많은 목회자들과 신자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면서도 출 15:26에 기록된 “하나님 아버지는 만병통치의 의사”이심을 전혀 믿지 않고 있다. 치료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무시하며 업신여기는 처사이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는 결코 치료해주시지 아니하신다. 출 15:26의 기록은 신구약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일체의 예외 없이 적용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병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눈먼 봉사가 된 것도, 불구의 장애자로 태어난 것도, 교통사고로 불구자가 된 것도, 불치의 병에 걸리는 것도 은혜이다. 병이 들어 하나님을 믿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은혜”라고 가르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로 아니라 마귀의 말이다.
    불신앙의 상태에 있을 때 질병이나 사고로 인하여 하나님께 나아와서 회개하고 믿게 되어 영생의 구원을 얻고 하나님으로부터 치료함을 받게 되었으니 질병이나 사고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해야 바른 말이다. 또한 ‘믿는다’고 하면서 형식적으로 믿음으로 질병이나 사고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채찍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를 받았으니 질병이나 사고는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말해야 바른 말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계속하여 고침을 받지 못한 질병의 상태에 있으면서 이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비 성경적인 주장으로 마귀가 주는 말이다.

 

옥한흠 목사: “예수 믿는 목적이 마치 무병장수에 있는 것처럼 큰소리로 외치고 있다.”
교인들이 그저 무엇이나 믿고 구하면 이룬다는 소원성취의 말이나 좋아하고, 예수 믿는 목적이 마치 무병장수에 있는 것처럼 큰소리로 외치고 있다. 이는 기독교 신앙이 아니라 기복신앙이며 맘몬주의 사상일 뿐이다. (서울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의 주일설교 2008년 2월 25일 www.christianherald.com에서 발췌)

 

잠 3:1-2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잠 3:7-8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잠 3:16-17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잠 4:20-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엡 6:2-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옥한흠 목사의 “예수 믿는 목적이 마치 무병장수에 있는 것처럼 큰소리로 외치고 있다. 이는 기독교 신앙이 아니라 기복신앙이다”라는 주장은 출 15:26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이다. 출 15:26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의 말씀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면 무병장수하게 만들어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다. 또한 잠 3:1-2, 잠 3:7-8, 잠 3:16-17, 엡 6:2-3에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건강과 장수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었다. 이러한 하나님의 무병장수의 약속의 말씀을 “기독교 신앙이 아니라 기복신앙이다”라고 매도하는 처사는 성경말씀을 무시하고 부인하는 바로 이단사상이다. 한국교계를 이끈다고 하는 옥한흠 목사의 이상의 주장은 바로 한국교계의 신유론에 대한 그릇된 기본적인 사상을 대표하는 것으로 한국교계가 성경에 기록된 신유론을 전혀 정립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불행한 실례이다. 성경에 기록된 신유론을 전혀 바로 해석하지 못하여 믿지 아니하여 한국신학계와 교계를 철저히 오도한 옥함흠 목사는 72세의 나이로 폐병에서 전이된 폐암으로 죽었다. 교인수가 많아 많은 목사들의 존경을 받은 그는 하나님의 눈에는 전혀 그릇 되었기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하고 죽임을 당한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눈동자 같이 보호하리라"고 약속하시었는데 그는 질병에서 보호하심을 받지 못한 것이다. 

 

출 23:24-26에 기록된 질병의 원인
출 23:24-26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며, 그 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수를 채우리라.

 

    하나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은 분명히 우상숭배이며, 또한 탐심도 우상숭배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곧 질병이 없게 하시고, 질병이 들었다고 하더라도 질병을 고치신다는 말씀이다.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는 말씀은 “내가 너로 젊어서 일찍 죽지 않게 하고 장수의 복을 누리게 하시겠다”는 뜻이다. 이 말씀에 근거하면 믿는 자가 젊어서 질병으로 또는 각종 사고로 인하여 일찍 죽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여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한 것으로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이다.

 

존 윔버가 말하는 하나님과 질병과의 관계
그리스도 교리는 전통적으로 질병은 원죄의 결과이며, 사단의 왕국을 그 기원으로 하고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바꾸어 말하면 질병이란 비정상적인 것으로 어떤 것으로서 결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며,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퇴치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다. 신유에 관하여는 그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또는 그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쌓여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용하고 계시는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명백한 대답을 제시할 수 있는가? (존 윔버, ‘능력치유’ p.48,388)

 

    이상의 “기독교 교리 중에서 질병은 원죄의 결과”라는 것은 그릇된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질병의 원인은 원죄와 자범죄에 있다. 또한 “질병이란 비정상적인 것으로 어떤 것으로서 결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출 15:26과 신 28장을 한번도 읽어 보지 않고 글을 쓴 것으로 전혀 그릇된 것이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서 질병을 허용하고 계시는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명백한 대답을 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신 7:9-15, 28:15-22, 28:58-62를 위시하여 신구약의 여러 곳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다. 존 윔버가 저술한 신유론은 많은 부분에서 전혀 잘못 연구되고 있다.

 

존 윔버가 말하는 질병의 치유
우리는 어떻게 병든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사람이 치유된다는 것은 아니다. 분명히 치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성경은 결코 치유 될 수 있는 사람의 자질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하여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존 윔버, ‘능력 치유’ p.286)

 

    이상의 “나는 여기서 성경은 결코 치유될 수 있는 사람의 자질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하여 명백하게 밝히고 있지 않다”는 주장은 성경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은 데서 온 것으로 전혀 그릇된 주장이다. “질병이 치유될 수 있는 사람의 자질”은 질병을 가지고 있는 그 환자가 왜 질병이 걸리게 되었는가를 알고 그에 대처하는 것이다. 출 15:26, 신 7장과 28장에서 질병이 오게 된 이유를 자세히 밝히고 있으므로 이를 알고 지키는 것이 질병이 치유될 수 있는 사람의 자질이다. 

 

레위기 26장에 기록된 질병의 원인
레 26:14-16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찐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신 7장에 기록된 질병의 원인 
신 7:9-13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그런즉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신 7:12,15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 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