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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마 13:54-58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막 6:4-6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상의 기록은 문둥병자를 고치시며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며 모든 질병을 치유하시었던 예수님께서도 예수님을 만병통치의 의사라고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면 고치지 못하신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예수님은 만병통치의 의사이심을 철저히 믿는 믿음이 겨자씨의 믿음이며 의심 없는 믿음이다. 이러한 겨자씨의 믿음 곧 의심 없는 믿음을 가지면 현대의학과 현대의약으로서 불가능한 어떤 불치의 병이든지 반드시 치유 받을 수 있다.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 3:20-24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는 말씀에 순종했더라면 하나님은 절대로 질병으로 고난을 주시지 아니하신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병을 고쳐주시면 앞으로는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들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겠습니다. 이러한 각오를 하오니 신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라고 간절한 기도를 드리면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하나님의 일을 태만히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
렘 48:10     여호와의 일을 태만히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
고전 16: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지어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인가?
    요일 4:20은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가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말하는 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아니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부모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지키지 아니한다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녀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말씀 곧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한다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이다. 

 

초대교회의 복음사역자들은 성경 외에는 주석 책이 없었다.
    구약시대와 초기 신약시대의 복음전도자들은 오늘날의 전도자들과 같이 수많은 주석책을 가지고 있지 아니했으며 이들은 주석 책을 보고 설교를 하며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 그 때에는 신약성경 자체가 완성되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날의 목회자들은 한권으로 된 신구약성경으로 만족하고 이 성경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성경을 제대로 한번 읽고 졸업하는 신학생이 몇 명이나 되는지 의문이다. 신학교에서 성경을 배우고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신학자들의 인간적인 이론을 배웠고 배우고 있을 뿐이다. 신학자들은 그들의 책들은 성경을 조직적으로 연구한 책이기 때문에 그들의 이론은 바로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성경에서 말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비 성경적인 것이 수없이 많이 섞여있다. “신학자들의 이론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이론이다”라고 믿는 것 자체가 비극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오직 성경만을 읽고 연구해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반드시 마귀에게 잡히게 되어 있다.

 

조용기 목사의 그릇된 주장
성경을 읽으면 그때뿐이고 목사님 설교를 들어도 교회 문만 나서면 잊어버린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을 의심하고 스스로 낙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마음에서 언제나 콩나물 자라듯이 자라납니다. 콩나물 키울 때 물을 쏟아 부으면 밑으로 다 빠져 버리지만 그래도 콩나물은 무럭무럭 자라는 것처럼 설교자가 강단에서 말씀을 콩나물에 물 주듯이 주어도 성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즉시로 말씀을 다 잊고 맙니다. 그래도 우리의 신앙은 살이 찌기 시작합니다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 한다’ p.168). 

처음 예수님을 믿고 매일 매일 즐거움과 흥분에 찬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세월이 흘러 7, 8년이 지나고 나면 그만 생명력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이따금 보게 됩니다. (1985년 6 월호 ‘현대목회’에 게재 된 조용기 목사의 설교 중에서 발췌)
콩나물을 보아라. 물이 다 빠져나가지만 이 물을 먹고 콩나물은 자란다. 신자들도 주일에 교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으면 콩나물시루의 물이 다 빠져나가는 같이 보이지만 콩나물이 자라듯이 신자들의 신앙도 자란다. 따라서 주일예배에 꼭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어야 한다. (1998년 가을 여의도순복음교회 오산리금식기도 버스 안에서의 조용기 목사의 설교녹음테입 중에서 발췌)

 

    조용기 목사를 위시하여 거의 모든 목회자들이 “콩나물을 보아라. 물이 다 빠져나가지만 이 물을 먹고 콩나물은 자란다. 신자들도 주일에 교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으면 콩나물시루의 물이 다 빠져나가는 같이 보이지만 콩나물이 자라듯이 신자들의 신앙이 자란다. 따라서 주일예배에 꼭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어야 한다”고 설교하고 있다. 이 말을 얼핏 들으면 맞는 진리의 말로 들린다. 분명히 시루에 있는 콩나물은 뿌려주는 물이 다 흘러버리지만 그 물을 먹고 자란다. 이는 진리이다. 그러나 이런 비유를 신앙생활과 신앙의 성장에 비유하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그릇된 것이다. 왜 천부당만부당한 그릇된 말인가? 콩나물이 시루 밖으로 나와 태양 빛에 쪼이면 곧 말라서 비틀어진다. 이와 같이 콩나물 식으로 말씀을 주일에 교회에 나와 그것도 30분정도의 설교를 통하여 조금씩 받아 먹은 신자들은 태풍과 홍수가 한번 몰아치면 뿌리 없는 콩나물처럼 쓸어져버리고 만다.

 

김광신의 그릇된 주장
성경을 달달 외우려고 하지 말라. 그리하면 나처럼 머리가 빠진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그냥 지나가라. (2001. 7. 21. 나성 은혜한인교회 김광신의 미주복음방송 설교)

 

    김광신은 베뢰아 김기동의 제자였으나 지금은 외적으로는 베뢰아를 이단이라고 하여 자기는 이단이 아니라고 광고를 내어 심항구 목사의 전적인 두둔으로 남가주기독교협의회에서 이단에서 해제되었었다. 그러나 과거에 이단 마귀에게 잡혀 있었듯이 이상의 자료는 지금도 잡혀 있다는 증거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성경을 항상 가지고 살아라. 주야로 묵상하라. 네 마음 판에 새기라”(신 6:4-9; 시 1:1-4; 잠 7:1-3)고 명령하고 계신다. 즉 ‘이 명령은 성경을 달달 외어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김광신은 “외울 필요가 없다”라고 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왜곡되게 가르치고 있다. 이는 하와에게 접근했던 마귀가 동일한 방법으로 김광신에게 접근하여 넘어뜨린 결과이다. 김광신의 “외울 필요가 없다”는 말은 분명히 마귀의 말이다. 은혜한인교회 교인들과 미주복음방송국은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그를 정통 기독교의 목사로 인정하여 계속하여 설교를 시키고 있으며 시청자들은 성경에 없는 마귀의 설교를 받아 먹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반대로, 거꾸로 가르치는 것은 마귀의 가르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