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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를 위해 회개의 기도를 하면 반드시 치유해주신다.
약 5:13-18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신 8:5-6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렘 10: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는 내어던 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렘 30:15-17  어찌하여 네 상처를 인하여 부르짖느뇨. 네 고통이 낫지 못하리라. 네 죄악의 큼과 죄의 수다함을 인하여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였느니라. 내가 너를 치료하여 네 상처를 낫게 하리라.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는 무슨 말씀인가? 육신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이 잘못한 것이 없는데 그들을 징계하는 아버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이 잘못한 것이 있기 때문에 징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를 질병으로 징계하심은 자녀들이 무엇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질병으로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는 말씀을 통하여 죄를 깨닫고 죄를 회개하면 반드시 치유해주신다. “어찌하여 네 상처를 인하여 부르짖느뇨. 네 고통이 낫지 못하리라. 네 죄악의 큼과 죄의 수다함을 인하여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였느니라.” 질병으로 고통을 주심은 분명히 하나님 앞에 죄가 있기 때문임을 알고 회개하고 부르짖으면 “내가 너를 치료하여 네 상처를 낫게 하리라”는 응답이 반드시 있게 된다.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사 1:15-20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잠 1:24-33  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임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시 41:1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잠 14:21,31 그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잠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잠 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잠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 28: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 하려니와 못본체 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많으리라. 
시 66:18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렘 14:11-12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 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출 15:26과 신 28:15-68에서 모든 질병은 하나님의 말씀의 불순종의 죄에서 왔다고 하였다. 사 1:15-20에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라고 하였다. 철저한 회개를 하지 않고 질병을 치유해달라고 금식기도를 할지라도 응답하시지 않겠다는 말씀이다. 시 41:1, 잠 14:21,31, 잠 19:17, 잠 21:13, 잠 28: 9, 잠 28:27에 기록된 말씀에 따라 가난한 자들을 외면한 부유한 자들이 질병에 걸렸을 경우에 치유해달라고 기도해도 응답하시지 않겠다고 하시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부유한 자들은 평상시에 가난한 자를 돌보면 그에게 건강을 주시고 질병에 걸렸을 경우에라도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치유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다.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는 용서하라.”
막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나님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 가족, 일가친척, 동료, 이웃 등 그들이 나에게 잘못한 것이 있을 경우에 그들을 용서해주어야지 그들의 잘못과 죄를 용서해주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지 아니하신다. 즉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겠다는 경고의 말씀이다. 어떠한 고난과 재앙과 불치의 질병에 걸려 있을 경우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타인을 용서해주어야지 용서해주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도는 절대 응답이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입술로 지은 죄를 회개해야 한다.”
시 12:3-4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시 17:1,3  여호와여 정직함을 들으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시 17:10  저희가 자기 기름에 잠겼으며 그 입으로 교만히 말하나이다.
시 34:12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지어다.
시 39: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시 64:3,8  저희가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 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저희의 혀가 저희를 해함이라. 
시 120: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시 141:3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잠 12:18-19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눈 깜짝일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
잠 13:3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잠 14: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로 스스로 보전하느니라.
잠 16:23-24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 19:9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내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잠 20:15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
잠 21: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사 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눅 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이상의 말씀에 따라 평상시에 혀 위에 나쁜 말을 올려 놓았던 경우의 환자들은 이를 철저히 회개하고 기도하면 즉,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의 말씀에 따라 치료의 응답을 주실 것이다.
 
“교만했던 죄를 회개해야 한다.”
신 8:11-18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 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시 49:16-20  사람이 치부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지어다.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신 8:11-18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부자들이 범하기 쉬운 죄는 “내가 부자가 된 것은 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건데 내가 잘 나고 똑똑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사실을 외면하면 그는 교만하게 된다. 이러한 경우가 실제로 있음으로 부자들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이 바로 신 8:11-18의 기록이다.

 

“저희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렘 8:22  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 료를 받지 못함은 어찜인고,
렘 46:11  네가 많은 의약을 쓸지라도 무효하여 낫지 못하리라.
시 50:14-15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 50:22-23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호 7:7  저희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호 11:3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지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이나 목사들이나 선교사들이 질병이 생기면 치료하시는 만병통치의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 소위 유명하다고 하는 세상의 병원과 의사를 의지하고 있다. 그들은 호 11:3의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라는 말씀대로 치료하시는 예수님을 모르고, 호 7:7의 “저희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의 말씀대로 하나님에게 고쳐달라고 부르짖지 아니하여 치유함을 받고 못하고 있다. 대하 16:9의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치유의 능력을 베푸시나니”라는 말씀대로 오직 치료자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면 어떤 질병이라도 치료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