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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진유철 목사에게 보내는 서한

1) 7 pages의 프린트 자료와 7 페이지의 자료가 입력된 1개의 USB를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에게 그대로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2) 본인은 1997년 2월부터 1999년 5월 사이에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2년간 머무르는 중 조용기목사와 서울의 조선호텔에서 1시간 동안 이단문제에 관하여 논의하였고,
3) 이영훈 목사는 연세대학교 후배로써 같은 기간에 서울에서 2회에 걸쳐 직접 만나 이단문제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4) 이영훈 목사가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할 때 취임식에 참석하여 만났고,
5) 그 후 이어서 이영훈 목사에게 직접 전화로 만나자고 제의했더니 심방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하여 거절당한 바 있습니다.
6) 본 자료를 조용기 목사가 받아보고 2013년 4월 18일의 1시간의 나성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연락이 있으면 본인의 신문광고를 일단 스톱하고, 한 번의 마지막 기회를 주고저 합니다.
7) 나의 전화번호는 (213)263-1021입니다.


2013년 4월 12일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 공동회장 이원열 목사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조용기(목사)는 이단이다. 왜 그는 이단인가?”

 

성경도 제대로 모르면서 썩어 없어질 명예 얻기에 집착된 류당열 목사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이단인 조용기를 초청하여 LA교포들을 오도하는 집회를 즉각 취소하기를 강권한다.

 

* 이러한 내용으로 류당열목사에게 집회취소를 요구하였으니 이를 무시하고 집회를 강행하였다.

조용기는 초창기에는 바른 목사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곁길로 빠져 지금은 완전히 이단이 되었다.

 

1) 이단(heresy)이란 무슨 뜻인가?
한글에서의 이단(異端)이란 끝이 다르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데 이는 그릇된 번역에서 온 것이다. 이단이란 헬라어 원어에 의하면 성경의 번역과 해석의 잘못으로 인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본래의 뜻에서 벗어나면 이것은 바로 이단이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가르치지 아니한 것도 이단이다. 기독교에서 발생한 모든 이단들은 동일한 이단은 없고, 서로 다른 해석과 주장을 가지고 있다. 이제까지 나타난 여러 이단들의 실체들을 통하여 조용기를 보면 안 된다. 조용기는 처음에는 이단이 아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단으로 변질 되었다.

 

2) 신문에 광고를 내게 된 이유: 그릇된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알면서도 경고해 주지 아니하면 그 책임을 묻겠다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에 복종하기 위해서 본 광고를 내게 된 것이다.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 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 찌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겔 3:17-21)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약 5:19-20)

 

3) 조용기가 말하는 이단의 뜻: “그릇된 해석은 큰 범죄이며 이단사설이다.”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1996 p.384)

* “그릇된 해석은 큰 범죄이며 이단사설이다”라고 조용기는 스스로 말하면서 이하의 글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의 저서들에서 수많은 그릇된 해석을 하여 이단사설을 전파하고 있다.

 

4) 성경에서 말하는 성경해석 (1) 잠 30:5-6의 성경의 말씀을 가감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가 된다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조용기는 그의 수많은 저서에서 인간적인 말을 가감하여 거짓말하는 자가 되어 이단이 되었다. (2) 고전 4:6에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는 명령을 무시한 조용기는 그의 수많은 저서에서 이 명령을 무시하여 이단이 되었다.

 

5) 조용기의 주장과 그의 실제 글을 보자. (1) “설교자는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생각에 비추어 뺄 것은 빼고 더할 것은 더해 전한다면 그러한 설교는 설교자 자신의 인간적인 언변이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없습니다. 설교자는 양무리에게 유익된 꼴을 찾기 위하여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초장을 불철주야 누비며 살찐 꼴로 풍성하게 맑은 물이 넘치는 목장을 구해야만 합니다.”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1996 p.222, 385)

* 그가 창설한 한세대학교의 한 교수에 의하면 조용기는 약 130개의 성경구절을 암기하여 설교한다고 하였다. 그가 암기한 약 130개의 구절만을 들으면 유창한 설교로 들리지만 그의 설교들과 저서들은 자세히 연구해 보면 성경을 제대로 연구한 흔적이 없다. 따라서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는 저서에서의 그의 말은 거짓말이다. (2) “예수님께서 죄를 사하시고 기적을 행하실 때마다 마귀가 소리치고 떠나 갔습니다.” (조용기 목사, ‘삼박자 구원’ p.260)

* 이는 성경에 없는 말을 첨가한 이단이다. (3) 성경의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9)는 말씀대로 조용기는 성경에 없는 다른 복음을 전하여 저주를 자초하고 있다.

 

6) 총신대의 총장 김의환 목사가 말하는 조용기는 이단이다.
“한국의 오순절주의자들(조용기라는 이름을 거론하지 아니했으나 조용기를 지칭하는 것이다)이 주장하는 성령론은 분명히 다른 복음이다.” (김의환 목사, ‘성경적 축복관’ p.62-63)

* 여기에서 말하는 다른 복음이란 바로 이단이라는 뜻이다.

 

7) 김의환 목사가 말하는 이단: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교수들은 신학교 교수 자격이 없다. 그들은 크리스천이 아니다.” (김의환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부설 국제신학연구원 주최 ‘제5회 국제신학학술세미나’ 자료집, 발표논문 ‘성령운동과 교회갱신’ 1997년 8월 발행 p.75)
* "성령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아니하면 그들은 크리스천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바른 주장이다.

 

8) 조용기가 말하는 이단: “성령(님)을 인격체로 취급하지 않는 것은 이단이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 p.93-94)

* 여호와의 증인들은 성령(님)을 인격체가 아닌 power나 force로 취급하여 이단이 되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같이 조용기는 그의 설교와 저서의 많은 곳에서 성령(님)을 인격체로 취급하지 아니하여 스스로의 말에 의하여 스스로(자승자박) 이단이 되었다.

 

9) 조용기는 성령(님)을 물질취급하고 있다. (조용기 목사, 1987년 8월호 ‘현대목회의 보혜사 성령’의 기고문 p.18, ‘성령론’ p.140-141, 조용기, ‘요한계시록’ 설교 테입, 1998년 6월 7일 오전 11시 설교).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과 같이 성령이 한 방울도 없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우리는 폐를 통하여 공기를 들어 마시듯 기도를 통하여 성령을 늘 호홉할 수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1997 p.37)

* “우리는 폐를 통하여 공기를 들어 마시듯 기도를 통하여 성령을 늘 호홉할 수 있다. 성령이 한 방울도 없다”는 조용기의 주장은 성령(님)을 물질취급하는 것으로 여호와의 증인들과 동일한 이단이다.

 

10) 조용기의 제자 이영훈도 성령(님)을 물질취급하여 이단이 되었다. “오순절 날은 영적 추수가 시작된 날이요 율법대신 은혜의 성령을 받은 날이다. 한국교회는 실로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어 (이영훈 목사, 한국오순절학회 간행물 1997년 11월 기고문에서 발췌 p.3,29), 사도시대의 오순절 성령의 부어짐이 첫 열매를 거두는 이른 비의 역사였다면 현재의 오순절 성령의 부어짐은 마지막 추수를 위한 늦은 비의 역사로 본다.” (이영훈 목사, 제7회 국제신학학술세미나 주제발표문 p.94)

* 이상의 이영훈의 주장에 나오는 “성령이 충만한 교회, 성령의 부어짐, 성령 받음”은 성령님을 물질취급하는 것이다. 조용기의 제자 최성규의 주장: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그것은 성령이다." (최성규 목사, 인천순복음교회 담임, 1998년 6월호 '신앙계'에 기고한 글 '목마르지 않는 샘물' 중에서 발췌). '성령은 샘물이다'는 성령님을 물과 같은 물질취급하고 있다.

 

11) 조용기의 제자 이영훈이 말하는 한국교회: “오늘날 우리는 교회가 부흥되지 않는다. 한국교회가 정체되어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에 나는 사도행전 1장 8절에 그 근본적인 원인이 있으며 바로 이 부분에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해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영훈 목사, 제7회 한국교회 목회자세미나. 이영훈 목사 발표 제목 ‘한국교회 성령운동이 나아갈 길’ 1995 p.28-29)

* 이영훈이 말하는 한국교회가 정체된 이유는 행 1:8이 아니라 신구약의 성경에 기록된 성령론의 정립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성령론의 정립에 실패한 근본적인 이유는 현존하는 동서양의 모든 번역성경 가운데 성령론 부분에서 수많은 오역된 것을 신학자들이 바른 번역이라고 믿는 착각에서 생긴 것이다. 번역성경 중에서 성령님에 관한 어떤 내용이 그릇된 오역인가에 대하여서는 필자의 성령론의 website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12) 조용기의 삼위일체론: “삼위일체 하나님. 삼위일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본질상 한 분이시지만 이 한 분 하나님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 불리는 3위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3위로 말미암아 한 분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을 가리켜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조용기 목사, ‘새신자 교육교재’ p.17).

* ‘한 분 하나님 안에 성부, 성자, 성령이 계신다’는 주장은 전혀 그릇된 것이다. 삼위일체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성령론의 website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13) 조용기의 성례전: (1) “교회에는 침례와 성찬과 신유의식이 있는데,”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이야기’ 1998 p.95,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1997 p.164). (2) “교회의 성례전은 침례와 성찬이 있다.” (조용기 목사, ‘목사님, 순복음신앙이란 무엇인가요’ 1995, p.75, ‘새신자 교육교재’ 1997 p.110)

* 조용기의 "성례전은 2가지가 있다. 3가지가 있다"라고 하는 이 주장은 횡설수설한 것이다.

 

14) 조용기가 사용하는 용어는 극히 혼란을 주는 비 성경적인 용어이다. “성령이 분명히 가르치고 또 명령하고 있는 성령의 충만한 세례를 받아야만 한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p.140-1) “불 세례의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하고 성령과 교제해야 합니다.” (조용기 목사, 순복음가족신문 1999. 3. 1 설교,  조용기 목사, 설교 전집 제19권 1996 p.356)

* 여기에서 “성령의 충만한 세례와 불 세례의 성령의 충만”이라는 용어는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으며 이는 성경에 없는 용어로 자의적으로 만든 것으로 전혀 비 성경적인 용어이다. 성경에 없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이단이라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

 

15) 조용기가 말하는 세례의 종류: "세례에는 세가지의 세례가 있습니다. 즉, 중생의 세례, 물세례, 권능의 세례(일명 성령세례)가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 '고린도전서 강해' 1997 p.270)  * 중생의 세례라는 말은 고전 12:13에 나오는 헬라어 전치사 eis의 그릇된 번역을  맞는 것으로 믿고 만들어낸 터무니 없는 그릇된 주장이다.

 

16) 조용기의 성령세례론: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믿는 사람을 성전삼고 내주하십니다. 그런데 이는 성령세례이고, 이와는 달리 성령충만이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 강해’ [상] 1997 p.208)

* 성령의 내주가 성령세례라는 주장은 요 14:17의 번역은 그릇된 번역이라는 것을 조용기는 전혀 연구하지 아니한 것으로 이는 전혀 비 성경적이다.

 

17) 조용기가 말하는 신자와 권능: (1)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능력과 권세(권능)를 가지고 있지 않다. (2) 성령세례(충만)는 중생한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는데 필요한 봉사의 능력과 권능을 갖기 위하여 반드시 받아야 한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p.112,140-1) (3)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능력과 권세(권능)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믿어 영으로 거듭나자 마자 어찌할 수 없이 마귀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받게 된 것을 알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그런 권세를 예수 안에서 오늘 이 시간에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 ‘극한 슬픔을 극복하고’ p.115-7,127) (4) “권능은 예수님을 믿을 때 받는다.”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 설교전집’ 제6권 1996 p.224, ‘요한복음 강해’에서 인용) (1983년 6월 19일자 ‘순복음의 말씀’ 조용기의 설교). (5) “권능은 예수님을 믿는 후에 받는다.” (조용기 목사, ‘성령님’1995 p.50, 조용기 목사, ‘구역성경공부’제6권, p.216)

*이상의 주장은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혀 비 성경적인 것이다. 조용기는 무 오류인 진리의 성경을 오류투성이로 만들어 버렸다.

 

18) 조용기의 중생론: (1) “중생 시에 권능을 받는다.” (조용기 목사, ‘극한 슬픔을 극복하고’ p.115-7,127)  (2) “중생 후에 권능을 받는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p.141), (3) “중생 시에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다.” (한국오순절신학회 1997년 11월 15일 발행, ‘오순절운동과 한국교회의 비전’ p.8, 조용기 목사와 명성훈 목사의 인터뷰 중에서 발췌) (4) “중생 시에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 아니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p.141), (‘순복음의 진리’ [상] 1990 p.221,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p.8), (조용기 목사, 설교전집 제19권 1996 p.356). (5) “중생은 체험되는 것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신앙과 신학 II,’ p.67). (6) “중생은 체험되는 것이 아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내 국제신학연구원 발행, ‘성령론’ 1990년 초판, 1993년 재판, p.70,74).

* 조용기의 중생에 대한 이상의 주장은 무 오류의 성경을 오류투성이로 만들어 이단이 되었다.

 

19) 조용기의 성령의 은사론: (1) “성경에는 각종 은사가 30가지 정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2) 그러나 대표적인 은사는 고린도전서 12장에 기록된 9가지 입니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 1991 p.119, 조용기 목사 1984년 8월호 현대목회 ‘보혜사 성령’). (3)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아홉가지 은사를 주시고 우리 생활에 아홉가지 열매가 맺히게 해주십니다.” (조용기 목사, 1984년 8월호 현대목회 ‘보혜사 성령’의 기고문. 조용기 목사,‘성령론’ 1998 p.143-144). (4) “고린도전서 12장, 로마서 12장, 에베소서 4장의 은사를 합치면 20가지이다.”
* 이상에서 조용기는 성령의 은사의 종류는 9가지, 20가지, 30가지가 있다고 하여 횡설수설한 주장을 하고 있다. (4) “성령의 은사는 성도 모두에게 있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p.122)는 주장은 성경에 근거가 전혀 없다.

 

20) 조용기의 직임과 은사론: (1) 직임과 은사는 같은 것이라는 조용기의 주장은 비 성경적이다.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적 세계’ 1997 p.105, 조용기 목사, ‘고린도전서 강해’ 1997 p.256). 조용기의 롬 12:5-8에 대한 해석은 오역에 근거한 것으로 전혀 그릇된 것이다. (1997년 5월 25일 순복음가족신문 조용기 목사, ‘성령강림의 의미’의 설교) (2) 조용기의 제자 명성훈의 은사론: “모든 교회는 다양한 은사들을 받아 가졌다.” (명성훈 목사, ‘성령과 함께’ p.135-136)는 것은 전혀 그릇된 것이다. (3) 조용기의 제자 강노아 목사의 주장: “믿는 자들은 신유은사를 자동적으로 받게 되어 있다.” (강노아 목사, 1998년 5월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월요성경학교’ 강의안)

* 이 주장은 성경에 그 근거가 전혀 없는 비 성경적인 이단사설이다.

 

21) 조용기의 예언: 조용기가 무슨 병이 고침을 받았다고 예언을 하여 선포했더라도 실제로 병고침이 없다면 그의 예언은 마귀가 준 것이다. (성경의 기록: 성령세례를 받은 자들의 예언이라 하더라도 마귀가 주는 예언도 있다. 근거자료: 고전 14:29-33). 조용기와 그의 교단의 많은 여자 사역자들은 이를 모르기 때문에 마귀가 주는 예언을 성령님이 주는 바른 예언이라고 믿어 마귀의 종이 되었고 많은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다.

 

22) 조용기의 횡설수설한 성령론: (1)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다르다.”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 강해’ [상] p.208), '성령님’ p.144) (‘요한복음 강해’ [상] 1997 p.208)  (2)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같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p.140-1) (3) “오순절 전에 성령이 내주하지 아니하셨다.” (조용기 목사, ‘사도행전 강해’ [하] 1997 p.17)  (4) “오순절 전에 성령이 제자들 안에 내주하셨다.” (조용기 목사, ‘목사님, 순복음신앙이란 무엇인가요’ 1995 p.42) (5) “성령의 내주는 성령세례이다.”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강해’ [상] p.208) (6) “성령의 내주는 성령세례가 아니다.” (조용기 목사, ‘사도행전 강해’ [하] 1997 p.140) (7) “성령의 임재와 성령충만은 다른 것이다.” (조용기 목사, ‘전국교역자초청 특별세미나 교회성장 [제2회], 조용기 목사 강연’ p.140, 조용기 목사, ‘사도행전 강해’ [하] p.19-92, 139)  (8) “성령의 임재와 성령충만은 같은 것이다.” (조용기 목사, ‘현대인을 위한 오중복음 이야기’ p.24)  (7) “신자이지만 성령이 없는 신자가 있다.”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 강해’[상] p.19-97,89)  (9) “모든 성도들 안에 성령은 내주하신다.” (조용기 목사, ‘목사님, 순복음신앙이란 무엇인가요’ 1995 p.42)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 강해’ [상] p.208).  (10) “성령님은 믿는 신자의 뱃속에 계신다.” (조용기 목사, 1998년도 설교 테입) * 조용기의 비 성경적인 이 주장 하나만으로도 그는 이단이라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 (11) “성령은 지금 신자의 마음 속에 계십니다.” (조용기 목사, ‘구역성경공부’ 제6권 p.207) (12)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다.” (조용기 목사, ‘성령론’ 1980 p.140, 조용기 목사, 순복음소식 제355호 1985년 7월 20일 설교 중에서 발췌, 1985년 7월 21일 ‘순복음소식’ 조용기 목사의 설교 중에서 발췌) (조용기 목사, 1994년 7월호 ‘신앙계’ p.32, 조용기 목사, 1998년 4월 18일 설교) (13) “예수님을 믿을 때 성령을 받는 것이다.”(조용기 목사, ‘성령강림의 의미’ 순복음가족신문 1997년 5월 25일 설교 중에서 발췌)
* 이상과 같이 횡설수설한 조용기의 주장들은 그가 마귀에 잡혀 있음을 증거하며 무 오류의 성경을 오류투성이로 만들어 버렸다. 향후 조용기는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분명히 생길 것이나 그를 옹호하려고 하면 그의 모든 책과 설교의 내용들을 연구한 후에 그를 옹호하기를 바란다.

 

23) 이영훈의 성령론: (1)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같은 것이다."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교회성장연구소 주최 신학학술세미나(1998) 발표문 p.95에서 발췌, 순복음가족신문 1998년 9월 6일 및 10월 11일 기고문에서 발췌) (2) “성령충만을 받으려면 말씀충만해야 한다.” (1997년도 목회자월요성령학교 강의안 '21세기를 향한 성령의 사역 p.173-4)는 이영훈의 주장은 성경에 그 근거는 일체 없는 것으로 전혀 비 성경적인 것이다. 필자의 주장: “(1) 예수님의 120명의 제자들 중에서 11명의 사도들 외에는 말씀충만하여 성령충만을 받았다는 증거가 없다. (2) 행 4:23-31의 경우에 말씀충만 없이 성령충만을 받았다. (3) 행8:5-8,12-17의 사마리아 신자들은 말씀충만 없이 성령충만을 받았다. (4) 행 10:34-47의 고넬료와 그 친구들은 말씀충만 없이 성령충만을 받았다. (5) 행 19:1-7의 에베소 교인들은 말씀충만 없이 성령충만을 받았다. 이영훈이 말하는 “성령충만을 받으려면 말씀충만해야 한다”는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성경에 일체 없다." * “그릇된 해석은 큰 범죄이며 이단사설”이라는 조용기의 주장대로 이영훈의 그릇된 해석은 큰 범죄이며 이단사설이다. 이영훈의 설교를 얼핏 들으면 유창한 것으로 들리지만 그의 설교내용을 자세히 보면 그릇됨이 허다하다.

 

24) 조용기의 인죄론(A): (1) “인간의 영(영혼)은 죄로 인해 죽었다.” (조용기 목사, 1998년 5월 3일 ‘여의도순복음가족신문’ 설교 중에서 발췌)

* 인간의 영혼이 죄로 인하여 죽었다는 조용기의 주장은 전혀 비 성경적인 이단사설이다. 인간의 영혼이 죽었고 죽는다면 예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면 그 영혼이 죽지 않고 지옥에 가기 때문에, 또한 예수님의 재림하신 후 백보좌의 심판을 받고 영혼육이 산채로 지옥 불에 던져짐으로 반드시 믿어야 한다. 
(2) “인간의 영(영혼)은 죽지 않는다.” (조용기 목사 1998년 4월 19일 예배설교 중에서 발췌) (조용기 목사, 설교제목 ‘사후의 세계’ 순복음가족신문 1998년 4월 26일자에서 발췌) (조용기 목사, 제2회 전국교역자초청 특별세미나, ‘교회를 성장시키려면’의 강의안에서 발췌, ‘현대목회’ 1984년 8월호 p.42) (조용기 목사, 1998 년 4월 12일 순복음가족신문의 설교), (조용기 목사, ‘목회서신 강해’ [디도서 편] p.268), (조용기 목사, 1984년 4월호 ‘현대목회’ p.43), (조용기 목사, ‘순복음의 진리’ [상] 1990 p.217), (조용기 목사, ‘사도행전 강해’ [하] 1997 p.61), (조용기 목사, ‘로마서 강해’ 1997 p.243-4), (조용기 목사, ‘성령론’ p.31),  (조용기 목사, ‘갈라디아서 강해’ p.72-73)

* 이상에서 보는 바 "인간의 영혼은 죽었다. 인간의 영혼은 죽지 않는다"고 두 가지로 주장하는 조용기의 인죄론은 횡설수설하므로 이단사설이다.

 

25) 조용기의 인죄론(B): (1)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 다시 죄짓고 타락할 수 있다.” (1998년 6월 14일 순복음가족신문, 조용기 목사 설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2)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 다시 죄짓고 타락할 수 없다.” (조용기 목사, ‘현대인을 위한 오중복음 이야기’ 1998 p.72)

* 이상의 조용기의 횡설수설한 글을 읽고 그를 이단이라고 비판하는 필자를 비난할 수 있는가?

 

26) 조용기의 심판론: (1) “하나님은 심판하시고 저주하시는 분이 아니다.” (조용기 목사, ‘새 신자교육교재’ p.7)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1996 p.411). (2) “하나님은 심판하시고 저주하시는 분이다.” (1985년 6월호 ‘현대목회’ p.36) (1984년 8월호 ‘현대목회’ p.46)

* 이러한 글을 쓴 조용기에게 목사라는 호칭을 줄 수 없고 이단이라고 필자는 비판한 것이다.

 

27) 조용기의 신론: “좋으신 하나님만을 전해야 한다. 저주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 이는 조용기의 수많은 책에서 주장하는 말이다. 순복음교회의 교인들은 저주라는 말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신명기 28장에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면 각종 물질적 재앙과 각종 질병으로 저주를 내리시겠고 분명히 경고하고 계신다.

 

28) 성경에 기록된 신론: (1) “너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신 27: 11-26)에서 하나님은 명령하시며 예레미아 26:2-3에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게 한 말은 고하되 한 말도 감하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성경에는 축복과 저주의 말씀이 무수히 기록되어 있는데, 조용기는 이 명령을 무시하여 한국교계와 신자들을 오도하는 이단이 되었다. (2) “하나님의 명령에의 불순종은 우상숭배의 죄와 동일하다” (삼상 15:22-23). 하나님의 말씀을 한 말도 감하지 말고 그대로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한 조용기는 불순종하여 우상숭배자가 되었다. (3)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시 7:11-13). 이 기록은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한 조용기에게, 그리고 한국의 그릇된 모든 목사들과 신자들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이다. (4)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살후 1:7-9). 한국교계의 4인방이라는 별명을 가진 옥한흠 목사, 하용조 목사는 저주받아 폐암과 간암과 뇌졸증으로 형벌을 받아 일찍 죽임을 당하였다. 이들 목사들이 왜 일찍 죽임을 당했는가는 필자의 저서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다. (* 옥한흠 목사, 하용조 목사, 홍정길 목사, 이동원 목사들은 성령론과 신유론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바르게 정립하지 못하여 한국 교계를 심히 오도하고 있는데 그릇된 이들을 한국교계를 이끄는 4인방이라는 호칭을 주는 것은 비극이다.)

 

29) 조용기가 말하는 하나님의 영광: (1) “하나님의 영광은 설교를 통하여 나타난다.” (조용기 목사, 제3회 전국교역자초청 특별세미나, 교회성장, p.128)

* 이 주장은  성경에 전혀 없는데 그가 자의적으로 주장한 것으로 한국에서 새로 생겨난 신종 이단이다. (2)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영광은 어느 때 나타나는가는 다음의 구절들에서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대하 7:1-3, 요 2:9-11, 마 9:6-8, 마 17:11-18, 요 11:1-40, 요 14:12-14)

 

30) 조용기의 교회성장론: (1) “예수님에게 많은 무리가 모인 이유는 설교를 들으러 왔다.” (조용기 목사, 제3회 전국교역자초청 특별세미나, 교회성장, p.128)

* 이 주장은 근거가 성경에 일체 없음으로 분명히 이단사설이다.

(2) “설교가 교회성장을 좌우한다.”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1996 p.27,158)

* 이 말은 전혀 성경에 없는 말이며 사도 바울을 통하여 조용기의 이 주장은 전혀 비 성경적임을 확증하고 있다. 수많은 목사들이 조용기의 잘못된 주장을 수용하여 교회성장을 위하여 오직 유창한 설교에만 온 신경을 쓰고 있는 목사들의 행태는 비극이다. 목사들은 반드시 롬 1:11-12, 롬 15:15-19, 고전 1:17, 고전 2:1-5을 읽어 보아야 한다.

 

31) 성경에 기록된 교회성장론: (1) 눅 12:1, 눅 5:15, 요 6:1-2에서 예수님에게 많은 무리가 모인 이유는 예수님께서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병 고침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조용기는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므로 이단이다. (2) 고후 10:9-10, 고후 11:6에서 사도 바울은 스스로 유창한 설교자가 아니었다고 고백하고 있으며, 고린도교인들도 그를 유창한 설교자가 아니라고 하였다.

 

32) 유창한 설교자가 아니었던 바울은 어떻게 복음을 전하였는가? 롬 1:11-12, 롬 15:15-19에서 그가 어떻게 복음을 전하였는가를 밝히고 있다. 이 기록에서 그는 유창한 설교로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 표적과 기사, 병 고침을 통하여 복음을 편만하게 곧 완전하게 전하였다고 하였다. 바울은 조용기의 주장과 같이 유창한 설교를 통하여 복음을 결코 전하지 아니하였다. 고후 10:9-10, 고후 11:6, 눅 12:1, 눅 5:15, 요 6:1-2, 마 4:23-25, 막 6:12-13, 롬 1:11-12, 롬 15:15-19도 제대로 연구하지 아니한 조용기를 세계적인 부흥사라고 신문에 계속하여 광고를 내는 류당열 목사와 김사무엘 목사는 회개하고 신문광고와 부흥집회를 즉각 취소하기를 강권한다. 또한 풀러신학교의 교수 김세윤 목사가 저술한 “예수와 바울”의 책은 전혀 그릇된 연구이다. 바울의 전도와 선교사역의 핵심인 행 9:17-18, 롬 1:11-12, 롬 15:15-19도 제대로 손도 대지 않고 해석하지도 못한 김세윤 목사를 한국이 낳는 세계적인 신학자로 추겨 세우고 있는 한국교계와 신학계의 처사는 심히 가소로운 일이다.

 

33) 조용기의 신유론 (A): (1) “하나님은 결코 흉악한 질병으로 때리시지는 않습니다.” (조용기 목사의 2003년 1월 26일의 설교, ‘예수님의 치료의 은혜’ 여의도순복음교회 2006년 5월 1일 Internet 방송에서 발췌). (2) 필자의 주장: 민 16:41-50, 21:4-9에 “하나님은 흉악한 염병으로, 독사의 독으로 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위의 조용기의 주장은 성경을 제대로 연구하지 아니했다는 비난을 피할 길이 없다. (3) “모든 질병은 죄에서 온 것이다.” (조용기 목사 1998년 5월 10일 여의도순복음가족신문) (조용기 목사, ‘출애굽기 강해’ [상] 1996 p.267-8),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 p.198)  (4) “모든 질병은 반드시 죄에서 온 것이 아니다.”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 강해’ [상] 1997 p.130) (‘요한복음해’ [상] p.256-261)

* 질병의 원인에 관한 조용기의 주장은 횡설수설하다. 병든 목사들, 선교사들, 장로들, 권사들, 신자들은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가? 성경에 기록된 질병의 원인도 제대로 모르는 조용기를 세계적인 신유의 종이라고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조용기의 저서들에서 신유론을 바로 해석한 기록이 전혀 없다. 욥의 고난의 원인, 바울의 병든 원인, 날때부터 소경된 자의 원인에 대한 조용기의 해석은 전혀 그릇된 것이다. 욥의 고난의 원인, 바울의 병든 원인, 날때부터 소경된 자의 원인에 관하여 그릇된 번역과 해석으로 인하여 많은 목사들, 전도사들, 선교사들, 장로들, 신자들이 질병으로 고난을 받으며 한편으로 자연수명을 채우지 못하고 일찍 죽어가고 있는데 분명히 이는 비극이다.

 

34) 조용기의 신유론 (B): (1) 날때부터 소경 된 자의 질병의 원인(요 9:1-8)에 대한 조용기의 해석은 황당한 것이다. “여기에서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는 말은 그가 소경으로 난 것은 그렇게 될만한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 사람이 소경으로 태어난 것은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리하셨기 때문입니다." (조용기 목사, ‘요한복음 강해’ [상] 1997 p.256-261)

* 조용기와 같이 이 기록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전혀 그릇된 해석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에 대하여서는 필자의 책에서 자세히 밝히고 있다. (2) 바울의 가시에 대한 조용기의 해석은 전혀 황당한 해석이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 176, ‘자존심’ 1999 p.40, ‘고린도후서 강해’ 1997 p.283-4)  * “바울은 인간으로서 교만해질 소지가 있었습니다”는 조용기의 해석은 바울은 교만하지 아니하는데 혹시 교만할까 하여 가시(질병)로 징계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공의의 재판관이 아니라는 주장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처사이다. 고후 12:1-11은 난해구절인데 조용기뿐만 아니라 이 구절을 바로 해석하는 신학자와 목사는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하나도 없다. (3) 바울의 가시에 대한 이영훈의 해석도 조용기와 같은 황당한 해석이다. (이영훈 목사,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역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후임. 2006년 5월 11일 미주 크리스천헤럴드의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의 기고에서 발췌)  (4) 하나님은 바울이 자고하지 않은데 자고할까 하여 육체의 고난을 주시는 분인가? 고후 12:8-10을 이렇게 그릇 해석하는 조용기와 그의 제자 이영훈의 해석은 전혀 그릇된 비 성경적인 것으로 이단사설이다.

 

35) 조용기의 구원론과 신유론: “구원을 받기 위해 신유가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 이야기’ p.235)

* 이 주장은 왕하 5:14-18, 요 4:46-53, 행 9:32-35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아니했다는 비난을 피할 길이 없다.

 

36)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과 신유론: 문둥병자 나아만 장군의 경우에 “구원을 받기 위해 신유는 필수적이었다.” 왕하 5:1-20, 요 4:46-53, 행 9:32-35의 기록에 의하면 “신유는 구원을 받기 위해 필수적이다.” 조용기의 그릇된 해석으로 오도당한 거의 전부의 목사들은 말만 가지고 구원의 복음을 잘못 전하고 있다.

 

37) 약 5:14-15에 대한 조용기의 그릇된 해석: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장로들은 교회 중에서 제일 믿음이 강하고 신앙의 연조가 깊고 믿음이 크기 때문에 믿음이 강한 자가 믿음이 약한 자보다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기름을 바르고 기도하여 고치라고 한 것은 장로들이 안수하여 고치면 ‘아! 내가 안수해서 병이 나았다’고 건방진 소리 안하게 성령의 역사로 낫게 하기 위하여 기름을 바르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 2003년 1월 26일 신유설교 중에서 발췌. 2007년 4월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의 FGTV Internet에서 계속 방송하고 있음)

* 이러한 조용기의 엉터리의 주장을 수용하며 그를 따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장로들은 심히 불행하고 불쌍하다.

 

38) 바울의 질병의 원인: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7-9)를 바르게 해석해야 한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는 한글성경의 번역은 전혀 황당한 그릇된 번역이다. 갈 4:13-15의 “처음”(proteros)을 바르게 해석하면 바울의 질병이 치유되었음을 확증한다.

 

39) 조용기의 욥기 해석: (1) “구약성경에 보면, 마귀는 욥의 재산과 자녀를 빼앗고,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도록 합니다(욥 2:7). 욥이 악창에 시달리게 된 것은 범죄함이나 위생관리를 잘못한 때문이 아니라 사단이 몸을 쳤기 때문입니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 p.222)

* 이는 욥기 1장과 2장을 눈여겨 읽지 아니한 것으로 이 해석은 전혀 그릇된 것이다. (2) 조용기의 욥 3:25의 해석은 그릇된 것이다. (조용기 목사, ‘삼박자 구원’ 1989 p.25) 2008년 5월 1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주최로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국민화합을 위한 특별기도회’의 설교(‘두려움과 형벌’이라는 설교. 2008년 5월 18일 서울 중앙일보 Internet)에서 조용기는 “마귀는 욥의 마음에 불안과 공포심을 심어주었고 마귀는 이 두려움을 조건으로 하나님 앞에 참소하여 무서운 형벌을 받게 하였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욥 1:4-5과 욥 3:24-25의 관계를 전혀 잘못 연구한 데서 온 천부당만부당한 그릇된 해석으로 수많은 목사들과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다. 바울의 가시와 바울의 질병의 원인, 그가 치유를 받았는가에 대한 답변, 그리고 욥기를 바로 해석하지 못하면 신유론의 정립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40) 조용기의 자녀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만 하면 위험한 환경이나 원수로부터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시는 보호를 받게 됩니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 이야기’ p.59)

* 조용기의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은 무조건 축복 주시지 않고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는 조건부의 하나님이시다”는 성경의 기록을 전혀 연구하지 아니했다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

 

41) 조용기에게 신유의 역사는 이제 더 이상 없다. 하나님께서는 초창기 조용기는 성경에 기록된 신유론이 정립이 안 되었는 데에도 신유은사를 주시어 신유사역을 하게 하셨다. 필자는 1997년 2월 25일부터 1999년 5월 24일까지 2년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그의 설교와 저서들을 깊이 연구할 기회를 가졌었는데 이 기간 동안에 그의 교회와 금식기도원에서 신유의 역사가 나타난 것을 전혀 볼 수 없었고, 그의 교인들 가운데 치유를 받았다는 간증도 일체 없었다.

 

42) 조용기의 아브라함에 관한 해석은 창 17:15부터 창 18:1-15을 한번도 읽지 않은 것으로 그가 마귀에 잡혀 있음을 확증한다. “아브라함의 나이가 어느덧 백 살이 되고 사라의 나이 아흔 살에 접어들었는데 인간적으로 아무 가망이 없는데도 그들은 아들을 얻기 위한 분명한 목표와 불타는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25년 동안 인내로 기도했습니다.” (‘4차원의 영적 세계’ 1997 p.46)

* 이는 그릇된 황당한 주장으로 수 많은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다.

 

43) 조용기의 금식론: 조용기가 가르치는 사 58:6에 기록된 금식기도는 전혀 그릇된 것이다. 사 58:6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오산리순복음기도원에 가면 기도원 입구와 기도원 식당에 이상의 구절이 큰 간판에 쓰여 있다. 조용기를 위시하여 순복음출신의 많은 목사들이 “하나님께서는 금식기도를 기뻐하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기도를 하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응답을 받는다”는 것으로 해석하여 그릇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사 58:6의 그릇된 번역과 그릇된 해석에서 온 것으로 전혀 비 성경적인 주장으로 병고침을 받기 위하여 금식기도를 하는 수많은 환자들을 치유받지 못하게 하여 죽음의 길로 오도하는 마귀적인 해석이다.

 

44) 조용기의 마귀론: (1) 그의 횡설수설한 주장은 그가 마귀에게 잡혀 있음을 입증한다. 조용기는 “마귀는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그가 집필한 여러 책에서 주장하고 있다. 또한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우리는 원수인 마귀와 귀신들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대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도 베드로도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1998년 4월 12일 순복음가족신문 조용기 목사 설교). 조용기는 “마귀는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하였고, “사도 베드로도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어찌하든지 약점만 있으면 뛰어 들어가서 삼켜버리고 뼈까지 부스러뜨리려 하는 것이 마귀의 일인 것이다”라고 하였다. 조용기는 “마귀는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하면서, “사자와 같이 뼈까지 부스러뜨리려 하는 것이 마귀이다”라는 주장은 완전히 서로 모순되는 주장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조용기의 마귀에 관한 해석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은 모순된 것으로 횡설수설하다는 사실이 그의 글을 통하여 밝히 드러났다. (2) 또한 조용기의 “모든 신자는 마귀를 쫓는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있다” (2007년 2월 4일 조용기 목사의 설교)고 주장을 할 수 있는 근거는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

 

45) 조용기의 순복음세계선교회 회장 박정근 목사의 마귀론: (1) 박정근 목사의 사단(Satan)과 마귀(devil)와 귀신(demon)의 관계에 대한 아래의 주장은 황당한 그릇된 주장이다. “하나님이 삼위일체이신 것처럼 마귀도 뱀, 마귀, 사단이 그 삼위일체를 이루고 있는 듯하며 그 졸개의 역할을 하는 자가 귀신인 것이다.” (박정근 목사, 서울 대조동에 있는 순복음신학교 교수, 순복음세계선교회 회장(1999년). 저서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p.190). (2) 필자의 주장: 성경에서 말하는 사단과 마귀와 귀신의 관계: 이들의 말은 같은 뜻이다. 계 12:7-9에서 “용, 옛 뱀, 마귀(devil, diabolos), 사단(Satan), 온 천하를 꾀는 자”라는 용어는 서로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즉 용을 옛 뱀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부르는 것이다. 박정근 목사는 계 12:7-9을 제대로 읽어 보지 아니하고 신학생을 가르치는 교수이니 조용기 산하의 목사들과 전도사들은 성경을 바로 배우지 못하고 있으니 이는 비극이다. 마귀의 용어 자체를 모르고 졸업하는 신학생들이 목사가 되어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으니 이는 끔직한 처사이다.

 

46) 조용기의 구원론: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은 종교다원주의 자로서 그는 분명히 이단이다.
박광희 기자의 기사: “기독교나 불교는 가르침이 비슷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끼리 대화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조용기(68)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이 5월 12일 밤 서울 중구 장충동 앰베서더호텔에서 열린 동국대 불교대학원 최고위과정 특강에서 타 종교와의 상생을 강조하고 나섰다. 개신교 보수교단의 핵심인물인데다 신도 75만명의 세계 최대교회를 이끌고 있는 그로서는 파격적인 주장을 한 셈이다. 불교 모임에서 강연한 것도 처음이지만 타 종교와의 공존을 강조한 것도 처음이다. 조 목사는 기독교든, 불교든, 이슬람교든 종교는 영원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동등하며 서로 차이를 인정한 가운데 대화를 하면서 상부상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회는 종교간 평화가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불교가 장자 종교로서 포용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라며 불교를 치켜세우기까지 했다. “불교에는 불교의 구원이 있고 기독교에는 기독교의 구원이 있기 때문에 두 종교 상대의 구원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며, 상대 종교를 없애고 우리 종교만 살겠다는 것은 예수도 부처도 원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기는 2년 후 은퇴하면 해외선교와 함께 국내 종교의 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도움을 주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2004년 5월 15일 한국일보 박광희 기자의 글) 

 

47)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조용기의 주장은 기독교의 근본을 부인하는 이단이다. 신 32:16-17, 사 45:20-21, 시 95:3, 시 96:4-5, 시 97:7, 호 13:4, 요 14:6, 행 4:11-12의 기록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는 성경의 말씀을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그를 진짜 목사라고 두둔해줄 수 없는 100% 이단이다. 이러한 엉터리인 그를 진짜 목사로 알고 초청한 류당열 목사와 김사무엘 목사와 강단을 빌려준 신승훈 목사는 회개하고 돌아서라. 한국 신학계와 교계에서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조용기의 이단사설에 대하여 교계의 지도자라고 자처하는 기독교총회장이라는 직함을 가진 목사들이 적당히 눈감아 주어 그를 진짜 목사로 수용하여 같이 동역을 하고 있는데 이는 한심한 작태이다.

 

48) 조용기의 희대의 거짓말: “75만명의 교인들이 출석한다”고 하여 희대의 거짓말을 하고 있다. 조용기는 “우리 한국은 지금까지 거짓의 토대 위에 살아왔습니다. 정부는 국민을 속이고 기업경영도 투명하게 하지 않고 사회에도 온통 거짓이 통용 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발행 1998년 1월호 ‘신앙계’ p.38, 조용기 목사 설교). “1979년에는 우리 교회의 성도는 5만명이었는데 지금(1996년 8월)은 하나님께서 70만 성도로 가득찬 교회로 성장시켜주셨다.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70만 성도들을 사역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적 세계’ 1997 p.67,96) 
* 조용기는 “한국사회에 온통 거짓이 통용되고 있다”고 하면서 조용기 자신은 희대의 거짓말을 하면서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고 하여 거룩한 척하고 있다. 세계의 기독교 역사상 이렇게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있었는가?

 

49) 조용기의 제자 명성훈이 발표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인의 실제 숫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교회 성장의 세계적 심볼이다. 1958년 단 다섯 명의 성도로 개척 된지 만 40주년이 되는 1998년 현재(1998년 5월 18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재적 성도수 73만명, 세대수 37만 8천명 가정을 등록시킨 세계 최대의 단일 교회로 알려져 있다. 출석성도를 따져도 현재 13개 지성전을 포함할 경우 약 20만명이 7회에 걸쳐 드려지는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규모이다.”

* 명성훈은  1998년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적통계에 근거하여 이상과 같이 발표하였다. (명성훈 목사의 논문제목: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 1998년 5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및 교회성장연구소 주최 제7 회 국제신학학술 세미나 자료, p.51)

* 조용기의 제자이며 순복음교회 소속의 명성훈의 이상의 자료는 조용기는 100%의 희대의 거짓말쟁이임을 확증하고 있다.

 

50) 조용기의 천주교와 모든 교회에 대한 주장: (1) 필자의 주장: 한국 천주교에서는 죽은 조상의 영혼이 귀신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이단인 베뢰아 김기동과 전혀 동일한 이단사상이다. (천주교 선교용 “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 1990년 초판, 1995년 칠십일판). (2) 조용기의 주장:“나는 가톨릭을 욕하지 않는다. 취미에 따라 교회에 가면 된다. 백화점마다 다른 상품이 있듯이 교회마다 다르니 취미에 따라 가면 된다.” (1998년 4월 15일 오산리기도원 왕복버스의 ‘조용기 목사 방송설교’)

* 조용기의 이 주장은 취미에 따라 이단교회에 가도 된다는 것으로 여기에서 그는 분명히 이단임이 밝혀지고 있다.

 

51) 조용기가 말하는 사람의 종류: (1) “육신에 속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 그리고 신령한 사람입니다.” (조용기 목사, ‘로마서 강해’ 1997 p.234). (2) 필자의 주장: 요일 3:9-10에 기록된 사람의 종류는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있다고 하여 2가지라고 기록하고 있다. 사람의 종류를 세가지로 구분하는 조용기는 요일 3:9-10을 전혀 읽지 아니했음을 스스로 폭로하고 있다.


52) 조용기의 부부론: (1)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관계이다.” (조용기 목사, ‘창세기 강해’ [상] p.30-31)  (2)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관계가 아니다.” (조용기 목사, ‘남편과 아내’ 1993, p.9-15,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적 세계’ p.231-232)

* 앞뒤의 주장이 전혀 같지 않고 전혀 상반되는 주장을 한 조용기는 마귀에게 잡혀 있으며 그는 이단임을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횡설수설한 조용기의 저서들을 수용하여 그를 설교 잘하는 유명한 목사로 추대하여 동역하고 있는 한국의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회개하라.

 

53) 조용기의 여자 목사론: (1) 필자의 주장: 성경에는 “여자는 교회에서 남자들을 가르치는 목사나 장로가 될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고전 14:34-36, 딤전 2:12-15, 딤전 3:1-5, 딛 1:5-9에 여자는 장로가 되어서는 안되고, 목사가 되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2) 조용기는 그의 장모인 최자실 씨를 목사가 되게 하여 할렐루야를 계속 반복하게 하여 인위적인 방언을 하게 하여 성경에 없는 성령운동을 하게 하였고, 수많은 여자 교인들을 신학교에 다니게 하여 목사가 되게 하여 한국교계에 여자를 목사로 세우는 비 성경적인 처사를 행하게 하는데 앞장 서 왔다. (3) 오늘날의 수많은 여자목사들은 성경 66권에 한 사람의 여자목사가 없다는 것과 딤전 2:13-15의 명령에 따라서 그 동안 성경에 없는 잘못된 목사 칭호를 하나님께 자진 반납하고 신 28 장에 기록된 불순종에 따른 하나님의 저주가 임하기 전에 회개하고 돌아서라. (4) 여자 목사가 성경에 없다는 필자의 주장에 대하여 비 성경적이며 마귀적인 상황윤리를 내세워 여자목사 제도를 적극적으로 옹호한 감리교 선교사 출신 이길소 목사와 비 성경적인 여자 목사, 여자 장로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교단들은 회개하고 성경으로 돌아 오기를 강권한다.

 

54) 성경의 말씀: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딤전 6:7-8).

 이상의 말씀을 망각한 조용기, 곽선희 목사, 김홍도 목사는 초호화판 생활을 하고 있다. MBC 시사보도프로 ‘뉴스후’는 2008년 1월 26일 ‘세금 안내도 되는 목사들’이란 제목으로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곽선희 목사(소망교회)와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등 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로운 생활을 폭로했다. 뉴스후는 ‘종교인들의 경우 소득이나 재산이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는다’면서 실제로 대형교회에 나가는 신도들 가운데 담임 목사가 월급을 얼마나 받고 판공비로 얼마를 쓰는지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비판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이 누리는 호화판 생활은 재벌회장과 다를 바가 없었다. 신도 수 75만명의 세계최대인 조용기 목사는 골프 연습장이 달린 고급빌라에 살고 있다. 곽선희 목사는 시가 3억원에 달하는 최고급 외제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 또 김홍도 목사는 경기도 남양주 인근에 값은 매길 수도 없을 정도의 초호화 별장을 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 목사가 사는 곳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있는 4층짜리 고급빌라 두채(약 118평). 마당에 간이 골프 연습장이 있고, 총 8채 빌라 가운데 맨 윗층을 뺀 6채가 순복음교회 소유로 되어 있다. 또 조 목사의 아들 조희준씨가 회장으로 있는 국민일보가 순복음교회의 돈으로 설립됐다면서 교회 재산을 사유화한 예로 지적했다. 이명박 당선인이 다닌다는 소망교회의 곽선희 원로목사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이 담임목사로 있는 분당예수소망교회(곽요셉 목사)는 아버지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있던 시절 136억원을 지원해 줬다면서 사실상 교회 재산을 유용해 세습했다고 폭로했다. 곽 목사는 시가 3억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외제 스포츠카인 ‘벤틀리’를 몰고 다니며, 한국 내 최고가 아파트로 알려진 시세 30억원에 가까운 강남의 한 아파트에 부부만 단 둘이 살고 있다. 지금도 소망교회에서는 곽 목사에게 1년에 1억5000만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고, 강남구 역삼동에 직원이 딸린 사무실을 제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홍도 목사의 호화생활도 언급했다. 김홍도 목사가 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전원주택은 부동산 업자가 밝힌 매매가가 땅값 만 24억이었다. 건물까지 합치면 값을 매길 수 없다는게 인근 부동산 업자의 설명이다. (MBC 시사보도프로 ‘뉴스후’ 2008년 1월 26일)

* 그 동안 교인들이 먹을 것, 입을 것을 아껴 눈물로 하나님께 바친 헌금을 착복하여 부정축재를 한 목사들은 회개하고 쪽방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이는 성경에 수없이 기록된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냐? 이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면 그 결과를 밝히고 있는 신명기 28장을 반드시 한번이라도 읽기를 권한다.


55) 타락한 목사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 엡 5:5, 출 32:31-33, 마 7:21-23, 요 3:16, 롬 10:13, 요일 2:4, 약 2:14, 고전 9:27, 빌 2:12, 겔 33:12-13, 마 18:1-4, 마 19: 17-19,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 책에서 지워버리리라.”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드린 헌금을 개인 돈으로 착복한 것은 하나님께 대한 범죄행위이다.

 

56) 조용기의 낙원과 천국론: (1)“낙원과 천국은 다르고 음부와 지옥은 다른 곳이다.” (조용기 목사, ‘오중복음 이야기’ p.119, ‘조용기 목사 설교전집’ 제19권 1996 p.308-309)  (2) “낙원과 천국은 같은 곳이며, 음부와 지옥은 같은 곳이다.” (조용기 목사, ‘나는 이렇게 설교한다’ p.219-220, ‘고린도후서 강해’ p.281, 1998년 4월 19일 순복음가족신문 조용기 목사 설교). 2) 필자의 주장: 성경은 낙원과 천국, 음부와 지옥은 같은 곳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상에서 말하는 천국과 낙원에 관한 조용기의 횡설수설한 주장은 (고후 12:1-5, 행 14:19-20, 계 2:7, 계 22:1-5, 고후 12:1-5, 행 14:19-2, 계 2:7, 계 22:1-5)을 제대로 읽어보지 아니했음을 확증하는 증거이다. 이러한 그를 세계적인 부흥사라고 칭찬하여 초청한 류당열 목사, 김사무엘 목사는 회개하고 그의 초청강연을 즉각 철회하기를 촉구한다.

 

57) 조용기의 창 3:5의 해석: (1) “아담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선악과를 먹었다.” (조용기 목사, 2006년 7월 23일 여의도순복음방송국 FGTV Internet 설교). (2) 김세윤 목사의 창 3:5의 해석: “아담은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였다.” (김세윤 목사, ‘예수와 바울’ p.322). “창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NIV: 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of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창 3:5에 대한 조용기와 김세윤 목사의 해석은 천부당만부당한 그릇된 해석이다. 이 구절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조용기를 위대한 설교자로 칭찬하고, 이 구절을 제대로 번역하지도 못하고 해석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풀러신학교 교수 김세윤 목사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위대한 신학자라고 칭찬하는 자들은 회개하라. 이러한 엉터리 교수 밑에서 박사학위를 따놓고 이를 자랑하는 목사들은 창피한 줄을 알아라.

 

58) 이단 문선명의 후계자도 이단이다. 이와 같이 이단 조용기의 후계자 이영훈도 이단이다. 문선명의 후계자는 문선명의 모든 것을 수용하고 추종하여 후계자가 된 것이다. 이영훈은 조용기의 그릇된 번역과 그릇된 해석과 그릇된 비 성경적인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고 추종하여 조용기가 그를 인정하여 후계자가 된 것이다. 그릇된 조용기의 후계자인 이영훈도 분명히 그릇된 사역자이다. 조용기가 이단이면 그의 후계자 이영훈도 이단이다.

 

59) 조용기를 칭찬하는 망령된 목사들
(1) 조용기를 존경한다는 옥한흠 목사: “저는 개인적으로 조용기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그 분이 사역을 그만 두시면 아마 한국기독교 역사에 남긴 그분의 역할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해야할 것 입니다. 우리는 교파가 어느 곳이든지, 어떤 영역에서 일하든지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종이라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인정해야 합니다.” (옥한흠 목사 등 여러 목사들이 공동 집필 저서, ‘내 마음을 찢어라’ p.68)
(2) 조용기에 대한 김명혁 목사의 칭찬: “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한 오순절계통의 성령운동은 오순절교단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이 영향은 보수교단에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영적 활력소를 상실해 가는 보수교단의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하겠다.” (김명혁 목사, ‘한국교회와 성령론’ 두란노목회자료 8권, 1996 p.72.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최 제7회 국제신학학술 세미나 자료집, p.62)
(3) 하용조 목사 교회에서 설교한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온누리교회의 강단에 섰다. 20일 온누리교회 성령축제 ‘The fire’에 참석한 조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자신의 신앙과 더불어 간증해 온누리교회 교인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날 조 목사는 하용조 목사님과 대화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하 목사님을 키우는 방법이 나를 키우신 방법과 동일 함을 깨달았다며 나의 길은 하 목사님과 온누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있어 세례 요한이라고 밝혔다.” (2007년 4월 27일 LA 기독교민신문의 조용기 목사와 하용조 목사와의 관련기사 중에서 발췌)

(4) 조용기에 대한 Peter Wagner의 칭찬:“한국의 조용기 목사는 20세기 후반 들어 가장 강력하게 세계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영적 지도자 중의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C. Peter Wagner, On the Crest of the Wave, 1983 p.29.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및 교회성장연구소 주최 ‘제7회 국제신학학술 세미나’ 자료 p.52).

* 조용기를 칭찬할 당시 C. Peter Wagner는 미국 풀러신학교의 교수였는데 그가 저술한 교회성장론은 비 성경적인 내용이 허다하다.

 

60) 이상의 목사들이 조용기를 극찬한 이유: 이상의 목사들은 조용기가 저술한 수많은 책을 전혀 연구하지도 않고 130개의 구절의 암기에 근거한 그의 유창한 달변의 설교와 출석교인 75만명이라는 희대의 황당한 거짓말을 무조건 진짜로 믿고 웅장한 교회건물에 압도당하여 그를 참 사역자로 본 것이다. 만약에 그들이 조용기가 쓴 저서들을 한 번이라도 자세히 읽어보고, 그의 설교 내용들을 성경에 비추어 자세히 연구했더라면 그들은 조용기의 횡설수설한 이단논리 때문에 이상에서와 같이 그를 존경하고 극찬하는 망령된 헛소리를 하지 아니했을 것이다. 


61) 조용기 목사 이름으로 출판된 그의 수많은 저서들은 조용기 본인이 직접 쓴 책들은 몇권이 안되고 그가 돈을 주고 고용한 목사들이 저술한 것이 거의 전부이다. 본인이 쓰지 아니한 책들을 썩어 없어질 명예에 눈이 어두워 본인의 이름으로 출판한 것은 양심을 저버린 극히 비도덕적인 것으로 반드시 규탄받아야 할 처사이다. 조용기의 이러한 그릇됨을 알면서 이를 용인하고 수용하여 조용기의 후임으로  담임목사가 된 이영훈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62) 타락한 목사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경고: 히브리서 6:1-8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지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2013년 4월 23일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   이사장        표세흥 목사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   공동회장     이원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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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목사의 마지막 인생의 종착역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용현 부장판사)는 20일 130억원대 배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조용기(78)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벌금 50억원을 부과했다.

조 목사와 범죄를 공모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장남 조희준(49) 전 국민일보 회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조 목사는 2002년 조 전 회장이 갖고 있던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적정가(주당 3만4천원)보다 배 이상으로 비싸게 사들이도록 지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1억여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과정에서 세금 약 35억원을 포탈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조 목사에 대한 공소사실 전부를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이 범죄는 교회 운영의 최고 의사 결정권 없이는 불가능하고 조 목사의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며 "조 목사는 교회 명의의 각종 허위문서 작성 및 서류 변조 등을 승인 또는 묵인해 조세포탈 범행에 핵심적으로 기여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조세포탈은 삼일회계법인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조 목사가 의도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세금을 앞으로 부과·징수할 수 있다는 점, 조 목사의 인생역정, 종교인으로서 오랜 기간 사회복지에 기여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조 전회장과 관련, "사실상 이 범죄를 주도했으면서도 자신의 책임은 은폐하면서 재산상 손해를 교회에 떠넘기며 타인을 전면에 내세워 그 책임을 면하고자 하는 행태는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자료: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4/02/20)